제16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개최
발표일
2023.10.26
부처
외교부
박진 장관은 11.1(수)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개최되는 제16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중앙아 5개국 외교장관들이 수석대표로 참석하며, 산·학·민·관 관계자 등 한국과 중앙아 국가 전문가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한-중앙아 협력포럼 : 한-중앙아* 관계 격상 및 경제, 문화, 교육 분야 등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7년부터 한-중앙아 협력포럼을 연례 개최
-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 우리측은 공공기관, 의료계, 학계, 중앙아 진출 기업 관계자 등 약 90여명 참석 예정
- (정부/공공기관) 환경부, 산림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단, GGGI,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중앙아 협력포럼 사무국,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물산업협회, (의료계·학계) 칠곡경북대병원, 한의약진흥원, 인하대학교, 부산대학교, (경제계) 한국무역협회, LX 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코퍼레이션, 한진해운, 중소기업 등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청년의 잠재력 실현을 통한 협력 추구」를 주제로 △교통·물류 △보건·의약 △기후변화·환경 △정보통신기술(ICT) △교육·과학 △관광 분야에서 한-중앙아 간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금번 포럼 부대행사로 제4차 한-중앙아 경제협의회, 한-투르크 비즈니스 협의회, 한-투르크 차세대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 예정
또한, 박 장관은 금번 포럼 참석 계기 중앙아 외교장관들과 별도의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실질 협력 △지역정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한편, 박 장관은 포럼 참석 계기에 우리 외교장관으로서는 1992년 수교 이후 처음으로 투르크메니스탄을 공식 방문하여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예방 및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에너지·플랜트, △교통인프라, △보건의료 등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긴밀히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이 한-중앙아 간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호혜적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