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학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확산을 통해 학생 창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나가겠습니다.
발표일
2026.04.15
부처
중소벤처기업부
- 보도 개요
머니투데이는 「'모두의 창업'이 놓친 학생 창업의 현실」제하의 기사에서
△대학교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확산 필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 중소벤처기업부는 학생 창업가들의 자유로운 창업 활동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대학 내 창업친화적 학사·인사제도를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ㅇ 교육부와의 협의를 통해 거점국립대 등 주요 대학부터 창업 휴학제 승인기간 확대, 창업휴학제 신청요건 완화 및 절차 간소화 등 창업친화적 학사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일반대학으로도 확산할 예정입니다.
- (기간 확대) 창업 활동 지속 여부에 따라 탄력적 연장, 단계적 무기한 허용
(요건 완화) 기존 기창업자를 주 대상자로 운영 → 예비 창업자도 포함
(절차 간소화) 상담·승인자 최소화, 심의단계 축소 등
ㅇ 아울러, 과기정통부와 협의를 통해 4대 과기원의 창업휴학 기간 제한 폐지*, 학생 창업지원 확대 등 학생 창업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 현재 KAIST, UNIST는 학생 창업 휴학기간을 무기한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 중
□ 또한, 창업중심대학 등 대학창업 지원사업 운영 시 대학의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확산 실적 등을 주요 평가지표로 반영하여 제도 확산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진정한 모두의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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