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단' 20일 출범
2025.01.20 15:23
국토교통부
발표일
2025.01.20
부처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단'을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국토부·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지자체(전남, 광주, 무안)·공항공사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관계기관 합동 조직으로 무안공항 통합지원센터의 피해자 지원 업무를 이어 맡는다.
**18일 전남 무안항공 2층 로비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합동 추모식을 마친 유가족과 정부, 당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찾아 애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박정수 지원단장은 "그동안 사고수습에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대응해 왔다면, 이제는 피해자 지원과 사고원인 조사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유가족분들이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단 직원 모두가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기획총괄과(044-20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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