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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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수협 공제사업에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적용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전자적으로 간편하게 공제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 부과금 면제 규정의 당초 취지에 따른 적용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수협의 부과금 면제 대상에서 수협의 재산이 사업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를 제외함 - 수협이 공공기관에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공급하는 경우 수협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되, 5년의 유효기간을 두도록 함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 어촌지역의 경제는 어가인구 감소 등 어업·어촌의 환경변화와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수입수산물 유입이 확대되어 급변하고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음 - 수산업협동조합의 조합(지역수협, 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중앙회는 안정적인 어촌지역 일자리와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하여 어업인이 조업하고 생산한 국내산 수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위치에 있음 - 국가계약법이 개정됨에 따라 특별법인으로 설립된 법인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국가 등 공공기관에 수의계약으로 납품할 수 있는 근거조항이 삭제되어 어민이 생산한 수산물의 다양한 판로확보가 위축되고 있음 - 지역수협 등이 국내 어업인이 생산하는 수산물 판매확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어민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어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간주 지위를 인정할 수 있는 특례 조항을 신설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산업협동조합의 출자금 관련 등기사항 중 총 출자계좌 수와 납입출자금의 총액을 삭제하여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등기 제도를 합리화하려는 것임.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농협 조합에 대한 방카슈랑스 규제 중 판매비중 규제의 적용 기준을 자산총액 2조원에서 5조원으로 상향하고, 출자 관련 사항을 등기사항에서 삭제하여 규제의 합리성을 제고하고 조합의 부담을 경감하려는 법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