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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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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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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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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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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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인권침해 사건 33건이 처음으로 직권조사 대상이 됐습니다. 위원회는 이들 사건이 영장 발부 없이 최소 3일부터 최대 143일까지 불법 구금된 사실이 확인돼 형사소송법 상 재심 사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유학 중 간첩으로 체포"…진화위, 재일동포 피해 직권 조사
위원회는 이를 형사소송법 상 재심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앞선 1·2기 조사에서는 재일동포 피해자... 해외입양 과정 인권침해 신청 46건에 대해서도 국가 기관과 입양알선기관의 관여 경위, 신원 조작 여부 등을...
대구 미문화원 폭파 사건 사법피해자들 43년만 국가 배상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불법구금하고 고문, 폭행하는 등 중대한 인권 침해 를 가했다는 이유다. 이후... 없었더라면 형사소송법 제325조 후단에 의한 무죄사유가 있었던 것으로 인정할 만한 고도의 개연성 있는 증명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청구권자가 없는 경우,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의 예외적인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하고 있으나, 집단 사망ᆞ살인ᆞ상해ᆞ실종ᆞ고문ᆞ구금 사건 또는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으로 인한 사망 등 사건의 경우에는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재판청구권을 보다 충실히 보장하려는 것임.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의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한 현행법을 개정하여, 민간인 집단희생사건 또는 중대 인권침해사건의 경우에는 4촌 이내의 친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의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한 현행법을 개정하여, 민간인 집단희생사건 또는 중대 인권침해사건의 경우에는 4촌 이내의 친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의 예외적인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하고 있으나, 집단 사망ᆞ살인ᆞ상해ᆞ실종ᆞ고문ᆞ구금 사건 또는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으로 인한 사망 등 사건의 경우에는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재판청구권을 보다 충실히 보장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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