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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1363상임위 심의개정안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미래)
공동발의: 12명
발의일: 2026-09-14
보건복지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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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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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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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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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해외 입양 =0' 향하는 시대... 역사적 역할 다했다
ohmynews.com2026-09-30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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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의 한계 '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이 내재적 모순을 안은 채 개정되도록... 이 법은 서로 긴장할 수밖에 없는 두 가지 가치와 정책목표를 한 법안 에 함께 품고 있다. 하나는 아동의 최선의...

놓쳐버린 '아이들의 골든타임'... 국가 개입이 부른 비극
ohmynews.com2026-09-09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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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입했고 법안 통과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단체는 국내 에서 활동하는 소수의... 시행) - 대한민국 국회, 법률 제11999호 「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 및 법률 제12000호 「국제 입양에 관한 법률」...

연차로는 벅찬 입양 절차… 입양 휴가·육아휴직 길 열린다
widedaily.com2026-07-31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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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정환경 조사의 경우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2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데 통상 3~4회가... 현재 준비 중인 법안 에는 육아휴직 조항과 근로시간 단축 조항에 임시양육 결정을 받은 입양 예정 자녀를 양육하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714상임위 심의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입양 결정 시 아동과 양육자 간의 애착관계 및 정서적 안정성을 고려하고, 가정위탁보호자가 입양을 희망하는 경우 우선 결연할 수 있도록 하여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입양 제도를 마련하려는 것임.

김미애의원 등 12인2026-04-29
2115360대안반영폐기

입양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

- 국내입양 우선 원칙을 규정하고 있음 - 국가가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내입양 활성화 정책을 수립하여야 할 필요가 있음 - 입양업무 일체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것은 업무의 비효율성, 입양절차의 지연으로 입양아동의 복리를 저해할 수 있음 -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ᆞ도지사가 국내입양 활성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ᆞ시행하도록 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입양기관 및 관련 단체에게 입양의 일선집행업무를 위탁할 수 있게 하여 국내입양을 활성화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입양절차를 진행하고자 함 - 법률의 제명을 국내입양 활성화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으로 개정함 - 법 적용대상을 보호대상 아동으로 한정하며, 제정 목적을 국내입양의 활성화를 통한 양자가 될 아동의 권익과 복지 향상으로 함 - 친생부모의 학대나 방임으로 인해 태어난 가정에서 자라기 곤란한 아동에게는 아동의 권익 증진을 위하여 다른 새로운 가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 - 국가가 입양가정에 대한 사회적 편견 및 차별을 해소하는 정책을 수립하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이 5년 단위로 국내입양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도록 하여 국내입양을 활성화하도록 함 - 가정법원이 입양허가를 결정하기 전에 아동의 복리증진에 적합한지를 판단하여 입양될 아동을 양부모가 될 사람에게 임시로 인도하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 - 가정법원이 입양허가 여부를 6개월 이내에 결정하도록 하여 입양절차가 보다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함 - 친생부모가 3년 이상 부양의무를 불이행하거나 면접 교섭을 하지 아니하는 경우 친생부모의 동의 없이 입양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함 - 시ᆞ도지사 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친생부모가 입양동의를 숙려하기 위하여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에 숙식, 의료 지원 등을 지원해야 함

김미애의원 등 14인2022-04-21
2115361대안반영폐기

국제입양에 관한 법률안

- 국제입양에서 아동의 보호와 권익보장을 위하여 입양절차에 있어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제입양에서 아동의 보호 및 협력에 관한 협약」에 서명하였으나 국회의 비준 동의는 아직 이루어지지 아니함 - 국제입양 별도의 절차를 규율하여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국제입양에 관한 규정을 마련하여 국제입양에서 아동의 보호를 강화하고 아동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법률을 제정하려는 것임 -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친생부모가 입양동의를 숙려하기 위하여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에 숙식, 의료 지원 등을 지원할 수 있음 - 보건복지부장관은 「국내입양 활성화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허가를 받은 입양기관 중 일부를 국제입양기관으로 지정하여 국제입양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아동에 대한 보고서 작성, 입양동의 등에 관한 상담, 입양 신청, 아동의 인도, 양부모 될 사람에 대한 조사, 입양 후 사후관리, 사후서비스 제공 등의 업무를 국제입양기관에 위탁할 수 있음

김미애의원 등 14인2022-04-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7367상임위 심의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입양 절차 중 아동의 복리 증진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임시양육기간 중 예비양부모 또는 친생부모가 아동에 관한 증명서 교부나 열람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자와 아동을 제외한 사람의 개인정보를 생략하는 개정안을 발의함.

김남희의원 등 11인2026-03-11
2218755상임위 심의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입양정책위원회와 그 분과위원회의 위원 정원을 상향하고, 입양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여 아동권익 보호와 조속한 가정형성을 도모하는 법안임.

김미애의원 등 15인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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