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21198공포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6-09-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ilyosisa.co.kr2026-10-11중립
검찰청 · 검찰청법 없앴는데, 왜 검사는 남았나
이후 검찰청 은 법무부 소속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서 독립은 법원 조직에서의 독립이지, 행정부나 정치권력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했다는 뜻은 아니다. 1948년 개편이 재판과 검찰의 조직을 나눈 것이었다면, 2026년 ...

gosiweek.com2026-10-09중립
법무사 2차 경쟁률 2년 연속 5.4대 1…10월 30일부터 이틀간 시험
최소선발 예정인 원 140명에 일반 응시자 756명이 원서를 접수한 결과로, 지난해와 같은 경쟁률이다. 법원행정처가 공개한 2026년 도 제32회 법무사 제2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전체 접수자는 1...

ohmynews.com2026-09-29중립
공소장서 줄줄이 빠진 사실... 검사는 '객관의무' 지켰나
검찰청법 제4조는 검사를 '공익의 대표자'로 규정하고 있다. 공익에는 범죄자를 처벌하는 일뿐만 아니라... 2026년 3월부터 이른바 '법왜곡죄'를 담은 개정 형법 도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형벌법규 불소급 원칙상 이 사건의...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21358공포
민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2026년 시행 예정인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법」 및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사법 체계를 개편하고, 이에 맞게 「형사소송법」을 개정하여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 및 공소제기와 공소유지를 담당하게 하는 등 형사사법 체계를 정비하려는 것임.
김의겸의원 등 10인2026-09-14
2221191공포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26년 시행 예정인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법」 및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사법 체계를 개편하고, 이에 맞게 「형사소송법」을 개정하여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 및 공소제기와 공소유지를 담당하게 하는 등 형사사법 체계를 정비하려는 것임.
김의겸의원 등 10인2026-09-0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