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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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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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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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충주 공중화장실 72곳' 청소·안전관리 한 체계로 묶는다
관리 주체가 명확해지는 만큼 화장실 내부 청소뿐 아니라 편의용품 비치, 시설물 이상 여부 등 이용... 한편 공중화장실 은 '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설치·관리되는 시설이다....

가족 화장실 450곳 늘었지만…"아동 넘어 장애인·노인도 고려해야"
가족 화장실 이 450곳까지 늘어난 가운데, 이용 대상을 아동 동반 가족에 한정하지 않고 장애인과 노인 등 ... 현행 '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에는 보호자가 이성 아동을 동반할 수 있는 연령을 별도로 정한 규정이 없다....

"커피 안 사면 화장실 못 가, 너무 야박" vs "업주 청소·파손 문제 생각...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은 공중 이 이용하도록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화장실 을 ' 공중화장실 '로 규정하고 있다. 또 개인 소유 시설의 화장실 도 소유자와 협의를 거쳐 '개방 화장실 '로 지정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중화장실에서 각종 사건, 사고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특히 여성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성범죄가 심각해지고 있어 보완이 필요함 - 공중화장실 사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 - 공중화장실이나 개방화장실의 내부 개별 공간에 출입자가 여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하도록 하여 안전한 이용환경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범죄 예방책을 마련하려는 것임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령에 따르면 공중화장실등의 여성화장실 대변기 수는 남성화장실의 대·소변기 수의 합 이상이 되도록 설치되어야 함 - 2019년 1월 기준으로 전국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남성용 변기 수는 36만여 대인 반면 여성용 대변기 수는 22만여 대로서 여성용 대변기 수의 합이 남성용 변기 수의 약 62%에 불과한 수준임 - 성별·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공중화장실등의 원활한 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현행법상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중화장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비상벨 등 안전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안전관리 계획 수립 및 행정안전부장관의 점검 실시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공중화장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장·군수·구청장의 안전시설 운영실태 점검과 개선 요청에 대한 조치 의무를 부과하고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을 안전관리 시설로 규정하는 내용의 대안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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