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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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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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변호사 100명 채용, 경찰 수사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뒤 따라 야 한다. 정부와 국회의 입법· 재정 지원도 필요하다. 경찰 수사 개혁의 성패는 변호사 500명을 채용했느냐로 결정 되지 않는다. 억울한 피의자가 줄어들고, 범죄 피해자의 권리가 제대로 보호되며, 수사의 공정성과...

공소 청, 공군 전투기 '정비대금 편취' 업체 대표 등 3명 구속 기소
또한 정비업체 실무자 2명에 대해서도 불구속 기소 결정 을 내렸다. 논산지청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것"이라며 "개정 형사소송법 취지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과 협력을 강화해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
개정 형사소송법 이 시행되면서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가 폐지됐다. 근로감독관은 임금체불·산업재해·부당노동행위 사건을 검사의 지휘 없이 수사해 공소 청에 송치한다. 수사권이 새로 생긴 것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정신청제도를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실효적 견제 장치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검사가 아닌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자가 공소제기결정이 내려진 사건의 공소 유지를 담당하게 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에 부합함 - 재정신청의 대상사건을 불기소처분을 받은 모든 고소ᆞ고발사건으로 확대하고 재정신청을 지방법원에서 관할하도록 하며 공소유지변호사를 지정하여 사건을 담당하도록 하려는 것임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재정신청이 인용된 경우 법원이 심판에 부하는 결정을 하고 공소유지변호사를 지정하여 사건을 담당하도록 하려는 것임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형사기록 열람ᆞ복사권은 피의자ᆞ피고인뿐 아니라 피해자 등 형사사건관계인의 권리구제를 위해 매우 중요한 권리임 - 관련 규정이 산재해 있어 쉽게 파악되기 어렵고, 사건관계인들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있음 - 헌법재판소가 구속적부심 사건 피의자의 변호인에게 고소장 및 피의자신문조서에 대한 열람ᆞ복사권을 인정하면서 사법경찰관의 고소장 및 피의자신문조서 비공개결정은 변호인의 알권리를 침해한다고 판시한 후 2006년 8월 17일 「형사소송규칙」이 개정되어 영장실질심사단계와 체포ᆞ구속적부심사단계에서의 열람ᆞ복사에 관한 규정이 신설됨 - 검사의 열람ᆞ복사 허용결정 불이행에 대한 실효적인 제재수단이 아님 - 재판확정기록의 경우 검사의 열람ᆞ복사 제한 권한을 과도하게 부여하고 있음 - 불기소처분기록 열람ᆞ복사의 경우 법률상 근거규정이 없고 검찰보존사무규칙 제22조에서 광범위한 제한사유를 규정하고 있음 - 재정신청사건 기록의 경우 검사의 불기소처분의 부당성을 밝히기 위해서는 재정신청사건기록의 열람ᆞ복사가 필요함 - 형사소송법에 수사단계부터 사건이 종결되기까지 각 단계별로 누락되어 있는 열람ᆞ복사에 관한 규정을 추가ᆞ보완하고 조문체계를 열람ᆞ복사의 ‘원칙적 허용ᆞ예외적 제한’ 체계로 정비함 - 검사의 부당한 열람ᆞ복사 거부처분에 대한 실효적인 제재수단을 신설함 - 형사기록에 관하여 검사는 열람ᆞ복사 신청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응할 의무가 있음을 명시하고 예외적으로 제한할 수 있도록 조문체계를 정비함 - 구속영장실질심사단계에서 변호인이 구속영장청구서, 고소ᆞ고발장, 피의자 진술기재 또는 제출서류를 열람ᆞ복사할 수 있도록 하여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신설된 「형사소송규칙」 제96조의21(구속영장청구서 및 소명자료의 열람), 제104조의2(준용규정)를 법률에 직접 규정함 - 공소제기 전 수사기록에 대한 열람ᆞ복사신청권의 일반규정을 신설하되, 수사의 밀행성과 형사사건관계인의 권리구제이익을 조화롭게 보호하기 위하여 신청대상기록을 본인진술기재서류, 본인제출서류로 한정하고, 예외적인 거부사유를 규정함 - 공소를 제기한 경우 그 공소사실, 불기소처분 및 항고기각을 한 경우 그 이유를 피해자 등에게 통지할 사실로 추가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재정신청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제도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공소제기결정이 있는 경우 법원이 지정한 변호사가 공소를 유지하고, 추가 수사가 필요한 경우 법원이 재수사결정을 하여 검사가 다시 공소제기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는 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따라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으로,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사법경찰관을 수사의 주체로 일원화하며, 보완조치로서 검사의 보완수사요구권을 두고, 기소권 오남용 통제를 위해 객관의무를 명문화하며 재정신청 제도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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