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서울시내 모아타운도 공사비 검증… 사업 시행자 요청땐 SH가 지원 근거 ...
이에 일반 정비사업 의 경우 지난 2024년 8월부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따라 SH를 통해 공사비 검증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개정안에 따르면 시공자 선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공사비 증액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재건축·재개발 분쟁, 90일 이내 중재… 확정판결과 동일 효력 부여
한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정비사업 추진... 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에 들어가며, 중재위원회는 법 시행일로부터 5년간...

강남구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완료…최고 25층·818세...
이 같은 사업 추진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에 따른 제도 변화와 강남구의 공공지원 방식이 영향을 미쳤다. 2025년 도시 정비법 개정으로 정비 구역 지정 이전에도 추진위원회 구성이 가능해지면서 재건축 사업 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재개발ᆞ재건축 과정에서 원주민 소외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재정착 대책을 포함하고, 추가 대책 시행 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정비사업 지원기구의 재정착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비구역에 위치한 노후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함 - 시장·군수등은 구조안전에 중대한 하자가 있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건축물 붕괴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사업시행자에게 철거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사업시행자가 건축물의 철거명령에 따르지 않는 경우 시장·군수등이 직권으로 건축물을 철거할 수 있도록 함 - 사업시행자는 기존 건축물의 붕괴 등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 등 안전확보대책을 포함하여 사업시행계획서를 작성하도록 함 - 시장·군수등은 정비구역에 위치한 기존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시장·군수등은 안전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합동하여 현지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시장·군수등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기존의 건축물의 붕괴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사업시행자에게 해당 건축물의 철거를 명할 수 있도록 함 - 시장·군수등은 사업시행자가 특별한 사유 없이 따르지 아니하면 행정대집행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직권으로 해당 건축물을 철거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 대안은 현행법의 한계를 보완하여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며, 이를 위해 이주수요에 대한 사항 추가, 준공업지역 내 정비사업 활성화, 정비사업 속도 제고, 신탁업자가 시행하는 정비사업 관련 개선, 공사비 증액 관련 분쟁 예방, 정비사업 동의 간주, 조합임원 해임 후 운영 정상화 조치, 국민주택규모 주택 공급가격 현실화, 세입자 우선 고려, 일부 토지 분할 특례 청구 주체 확대, 건폐율과 용적률 적용 기준 특례 마련,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 병행, 무상 양도 범위 확대, 국ᆞ공유지 매매계약 체결 기한 설정, 공공재개발ᆞ재건축사업 용적률 완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행정처분 예외 사유 신설, 공사비 분쟁조정단 파견,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심사ᆞ조정 사항 추가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을 신설하여,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도심 내 주택공급, 주거 환경 개선 등 정비사업의 순기능을 제고하려는 것임.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