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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0786상임위 심의개정안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6-08-26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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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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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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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스토킹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피부착자 등이 피해자에게 접근 시 그 사실을 피해자에게 직접 통지하고 수신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률안임.

김기표의원 등 15인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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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장치 피부착자가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있다는 상당한 의심이 드는 경우 보호관찰관의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함 - 법무부 위치추적 관제시스템으로는 대상자의 이동경로와 위치정보 확인만 가능할 뿐이고 실시간 현장 상황을 알 수 없는 한계가 있어 전자장치 피부착자의 재범방지를 위해서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영상정보를 활용할 필요성이 있음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영상정보를 법무부 위치추적 관제센터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결정함 - 영상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법」의 취지를 고려할 때 관계 법령에 영상정보 처리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표명함 - 위치추적 관제센터의 장이 피부착자의 준수사항 위반여부 및 효용유지 의무 위반여부를 확인하는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필요한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통하여 수집된 영상정보의 제공 등 협조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백혜련의원등10인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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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집행 종료 후 보호관찰에 관한 법률안

- 형 집행 종료 후 보호관찰에 관한 사항을 별도의 법률로 규정할 필요가 있음 - 형 집행 종료 후 보호관찰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법률을 별도로 제정하려는 것임

소병철의원등13인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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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방화범에 대한 실시간 감시 및 밀착 지도ᆞ감독을 위해 특정범죄 항목에 방화범죄를 추가하여 전자장치 부착 의무를 확대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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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13세 이상 16세 미만 아동ᆞ청소년 간음ᆞ추행 죄를 저지른 사람을 전자장치 부착명령 대상에 포함하고, 보호관찰관의 주거지 등 출입을 강화하며, 전자장치 부착명령의 집행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는 법안임.

주진우의원 등 10인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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