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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0669상임위 심의개정안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7명
발의일: 2026-08-2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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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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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7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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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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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402상임위 심의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뉴스통신진흥회 이사회를 확대ᆞ개편하고, 임원 결격사유를 강화하며, 연합뉴스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개선하여 뉴스통신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손솔의원ㆍ이주희의원 등 15인2026-04-17
1814721임기만료폐기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합뉴스사는 국가기간통신사로서 뉴스통신진흥회로부터 경영에 대한 감독 등을 받는 반면, 정부와 독점적인 구독계약 체결을 통하여 수익을 얻고 있으므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지향할 의무가 있음 - 연합뉴스사의 임원을 추천하는 뉴스통신진흥회의 임원 구성이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어 이에 대한 개정의 요구가 있음 -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의 임명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뉴스통신진흥회와 더불어 연합뉴스사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하고, 연합뉴스사의 보도에 따른 피해구제 등을 위한 옴부즈만을 설치하여 국가기간통신사로서의 책임성을 담보하려는 것임

정장선의원 등 12인2012-03-22
1804733원안가결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8년 11월 26일 안효대의원이 대표발의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281회 국회(임시회) 제4차(2009. 2.20)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2009년 3월 31일 정부가 제출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282회 국회(임시회) 제3차(2009. 4.17)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상정하여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함 - 2009년 4월 20일 전병헌의원이 대표발의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법 제58조제4항에 따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직접 회부하여, 제282회 국회(임시회) 제3차(2009. 4.27) 법안심사소위에 두 법안을 상정하여 병합 심사한 결과 단일안을 마련함 -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심사보고한 단일안을 병합하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3건의 법률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함 - 정부와 연합뉴스사 간 뉴스정보구독계약을 투명한 정부구독계약 관리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일괄적으로 체결할 수 있도록 함 - 연합뉴스사의 대표이사는 연합뉴스사의 업무와 경영환경을 고려하여 중장기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전년도의 경영실적을 기재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뉴스통신진흥회에 제출하도록 함 - 뉴스통신진흥회는 경영목표와 경영실적보고서를 바탕으로 연합뉴스사의 경영실적을 평가하도록 함 - 연합뉴스사가 뉴스통신진흥자금에 해당 연도 결산상 영업이익의 100분의 10 이내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의무적으로 출연하도록 함 - 연합뉴스 및 뉴스통신진흥회 관련 한시규정을 삭제함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2009-04-3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7389상임위 심의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연합뉴스사의 독립성,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뉴스통신진흥회 이사회를 확대 개편하고, 대표이사 선출 방식을 개선하며, 임원의 전문성 및 결격사유를 강화하는 법안

양문석의원 등 10인2026-03-11
2218402상임위 심의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뉴스통신진흥회 이사회를 확대ᆞ개편하고, 임원 결격사유를 강화하며, 연합뉴스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개선하여 뉴스통신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손솔의원ㆍ이주희의원 등 15인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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