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20614상임위 심의개정안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2명
발의일: 2026-08-18
국토교통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천자춘추] 택시 노동자 고영기가 올린 깃발, 일한 만큼 월급받자!
kyeonggi.com2026-09-20중립

[천자춘추] 택시 노동자 고영기가 올린 깃발, 일한 만큼 월급받자!

2019년 8월 국회는 ‘여객자동차운수 사업 법’ 개정안과 ‘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을... 공짜 노동 비중이 커서 택시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은 길다. 과로는 교통사고와 산재로 이어진다. 회사 택시 가 개인 ...

개인택시 '5년 양도제한' 폐지 수순…'3년 재취득 금지'에 면허값 상승...
greened.kr2026-08-18중립

개인택시 '5년 양도제한' 폐지 수순…'3년 재취득 금지'에 면허값 상승...

이내에는 개인택시 면허를 다시 취득하거나 양수할 수 없도록 하는 '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안 의원을 포함해 국회의원 13명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이번...

안태준 의원 " 개인택시 단기 차익 방지 택시 발전 법 개정"
safetimes.co.kr2026-08-18중립

안태준 의원 " 개인택시 단기 차익 방지 택시 발전 법 개정"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 택시 발전 법 개정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를 양도한 자가 양도·양수 인가일로부터 3년 이내에는 개인택시 면허를 다시 취득하거나 양수할 수 없도록...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6520임기만료폐기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협동조합택시 운영은 택시산업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대책 마련이 시급함 - 협동조합택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여 택시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문진국의원 등 11인2017-03-30
1918260원안가결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택시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적정 공급량을 초과한 사업구역은 자율감차계획을 수립한 후 실거래가 감차보상을 추진하고 있음 - 감차기간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면허 발급시점도 길어져 택시근로자 불만이 야기됨 - 연도별 감차목표를 초과 달성한 경우 초과분의 범위 내에서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신규면허 발급을 허용하여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확보하려는 것임

국토교통위원장2015-12-23
1917696대안반영폐기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택시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적정 공급량을 초과한 사업구역은 자율감차계획을 수립한 후 업계 출연금과 정부·지자체 감차예산을 재원으로 실거래가 감차보상을 추진하고 있음 - 출연금 부담 축소를 위하여 감차기간을 기존 10년 이내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함에 따라 신규면허 발급시점도 길어져 택시근로자 불만이 야기됨 - 연도별 감차목표를 초과 달성한 경우 초과분의 범위 내에서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신규면허 발급을 허용하여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확보하려는 것임

정성호의원 등 10인2015-11-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7711본회의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택시운송사업자가 사망한 경우,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상속 신고 기한을 90일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하여 상속인의 권리 보호와 면허 상속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도모하려는 것임.

송기헌의원 등 11인2025-01-22
2209651본회의 심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ᆞ양수 인가 시 관할관청이 양도자의 범죄경력을 조회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여 양수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법안

맹성규의원 등 14인2025-04-0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