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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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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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용인팹등 산단 규제완화…4.3조 투자 '물꼬'
용도 제한 이 전면 폐지되며, 이론상 법적 용적률 상한인 1500%를 초과하는 고밀·복합 개발이 가능해져 토지 활용 효율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지역 투자를 활성화 하기 위해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 의 지정 상한 면적을...
정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규제 푼다… 4.2조 유치 전망
도시 혁신 구역으로 지정되면 용도 제한 이 없어지고 이론상 법정 용적률 상한인 1500%도 초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개발수요가 많은 부지의 고밀·복합개발을 지원할 전망이다. 비수도권 지역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반도체·이차전지, 막힌 투자 다시 뚫는다…정부 5개 프로젝트 긴급 지...
도시 혁신 구역으로 지정되면 용도 제한 이 없어지고 이론상 법정 용적률 상한인 1500%도 초과할 수 있다.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회발전특구 면적 기준도 조정된다. 정부는 비수도권에 한해 광역시 상한을 150만평에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기관이 혁신도시 등으로 이전하는 경우 법인세 등 감면의 과세특례 일몰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으로 연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2026년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국토, 교통, 지역발전 부문에 대한 감면 조항을 5년씩 연장하여 해당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수도권 외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신규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한 경우, 해당 지역인재에게 지급한 인건비의 30%를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회발전특구 관련 과세특례의 적용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으로 연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수도권 소재 사업용 부동산을 기회발전특구로 이전 시 양도소득세 과세이연 특례를 2030년까지 연장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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