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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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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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수도권 아파트 공급난에 부족한 택지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
지원 한다. 특히,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의 한계를 넘기 위해 일본식 주택임대관리회사 사업 모델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는 단순 '방 쪼개기'나 임대관리 수준을 넘어 건설· 금융 · 서비스 를...

“2828일은 배신 않는다…1호 조각투자 루센트블록 재도전”
다만 샌드박스의 근간이 되는 혁신금융 지원특별법 취지를 생각해봤으면 한다. 2018년 입법 당시 여야... 금융 부분의 서비스 모방이 다른 부분보다 더 쉽다는 특수성을 감안해 특별법 (23조)에 배타적 운영권을 명시한...

“4년 실증했는데 제도화 문턱서 퇴장”…루센트블록, 거래소 추가 인가...
당시 금융 위는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에 따라 혁신금융서비스 로 운영해온 조각투자 유통플랫폼을 공식 제도화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2025년 9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비인가 신청을 받은 결과 KDX와 루센트블록...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금융혁신지원 특별법안
- tech) 등은 금융소비자의 편리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을 돕는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만들어 낼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 새로운 금융서비스는 시장 및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혁신적 금융서비스의 시장테스트가 필요함 -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혁신금융서비스란 기존 서비스의 제공 내용, 방식, 형태 등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또는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말함 -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할 수 있는 자는 금융회사와 국내에 영업소를 둔 상법상의 회사임 -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심사함에 있어 서비스의 혁신성, 소비자 편익, 금융소비자 보호 방안의 충분성 등의 기준을 고려하여야 함 -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에 따라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할 수 있음 - 혁신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혁신금융사업자)는 다른 금융관련법령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지정 받은 범위 내에서 해당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음 -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해서는 인허가?등록?신고, 영업행위 및 감독?검사 등과 관련이 있는 금융관련법령상 규정 중 규제특례를 인정하는 규정은 적용되지 아니함 - 혁신금융사업자에게는 보고 의무, 금융소비자 보호 및 위험 관리 방안 마련?준수 의무, 이용자에 대한 예상 위험 등 고지 및 서비스 제공 동의 수령 의무 등을 부과함 - 혁신금융사업자는 혁신금융서비스의 제공 및 중단 등으로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고의 또는 과실이 없더라도 이를 배상하여야 함 - 혁신금융사업자는 손해배상책임의 이행을 위하여 책임보험에 가입하여야 함 -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금융회사의 업무를 위탁받아 처리할 수 있는 자(지정대리인)를 지정할 수 있음 - 금융감독원 등은 금융위원회 등의 지시를 받아 혁신금융사업자 등에 대하여 이 법 또는 이 법에 의한 명령의 준수 여부를 감독함 - 혁신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자는 금융위원회에 법령 등의 적용 여부 등을 확인해 줄 것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위원회는 소관법령에 대해서는 직접, 타 행정기관 소관 법령인 경우에는 해당기관의 의견을 받아 신청인에게 회신하여야 함 - 혁신금융사업자는 지정기간이 만료된 경우 그 지위를 상실함 - 혁신금융사업자는 지정기간의 연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여 통보하여야 함 - 혁신금융사업자는 정식 인허가 등을 완료한 경우 최대 1년간 혁신금융서비스를 배타적으로 운영할 권리를 가짐 -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가 금융소비자의 피해를 야기하는 등 지정 당시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혁신금융사업자로 하여금 서비스를 중지하도록 명령하거나 기존의 지정 결정을 변경할 수 있음 - 금융위원회는 보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혁신금융사업자 등에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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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유효기간을 4년으로 하고, 2년의 범위에서 두 차례 연장 가능하게 하여 최장 6년까지 혁신금융사업자의 지위를 갖게 하는 법안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기간 중 법령 정비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혁신금융사업자가 사업을 중단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령정비기간을 최대 2년 6개월로 연장하고, 혁신금융심사위원회의 위원장을 민간위원 중 호선된 자가 금융위원장과 공동으로 맡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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