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9860상임위 심의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9명
발의일: 2026-07-0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검찰청 폐지 후 고소장은 경찰로…불송치 이의신청 3개월 시한
imaeil.com2026-10-10중립

검찰청 폐지 후 고소장은 경찰로…불송치 이의신청 3개월 시한

경찰이 요구를 받고도 손을 놓는 경우 도 있다. 서울경찰청 관할에서는 지난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한... 무료로 소송 대리를 받는다. 여성단체와 법조계는 형사 500건으로는 전체 사건 규모에 턱없이 못 미치고, 초기...

형소법 개정에 ‘젠더 폭력 ’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법률조...
sedaily.com2026-10-08비판

형소법 개정에 ‘젠더 폭력 ’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법률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맞춰 정부가 젠더 폭력 피해자에 대한 법률 지원을 강화한다. 피해자가 첫 경찰 조사부터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피해자의 형사 사건 무료 법률지원 금액도 기존 150만 원에서 250만...

성평등부, 젠더 폭력 피해자 첫 조사부터 변호사 지원
biz.chosun.com2026-10-08중립

성평등부, 젠더 폭력 피해자 첫 조사부터 변호사 지원

정부가 개정 형사소송법 에 따라 달라진 절차에서 젠더 폭력 피해자가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피해자... 8일 성평등가족부는 형사 절차의 변화 이후 피해자가 알아야 할 권리와 절차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사건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1482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 등과 관련한 사건들의 경우, 현행법 제424조의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등으로 한정하는 것은 재판청구권을 침해한다는 취지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해당 사건들의 경우에는 유죄의 판결을 받은 자가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 그 4촌 이내의 친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임.

민병덕의원 등 13인2026-09-21
2220831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유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청구권자가 없는 경우,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

윤준병의원 등 11인2026-08-27
2220005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의 예외적인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하고 있으나, 집단 사망ᆞ살인ᆞ상해ᆞ실종ᆞ고문ᆞ구금 사건 또는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으로 인한 사망 등 사건의 경우에는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재판청구권을 보다 충실히 보장하려는 것임.

박균택의원 등 12인2026-07-1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20005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의 예외적인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또는 형제자매'로 한정하고 있으나, 집단 사망ᆞ살인ᆞ상해ᆞ실종ᆞ고문ᆞ구금 사건 또는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으로 인한 사망 등 사건의 경우에는 4촌 이내의 방계혈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재판청구권을 보다 충실히 보장하려는 것임.

박균택의원 등 12인2026-07-16
2221482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 등과 관련한 사건들의 경우, 현행법 제424조의 재심청구권자를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등으로 한정하는 것은 재판청구권을 침해한다는 취지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해당 사건들의 경우에는 유죄의 판결을 받은 자가 사망하거나 심신장애가 있는 경우 그 4촌 이내의 친족도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임.

민병덕의원 등 13인2026-09-2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