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19600상임위 심의개정안
군무원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미래)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6-06-29
국방위원회
#직권면직사유축소#군무원신분보장강화#국가공무원법동일화#전직시험불합격기준통일#공무원군무원형평성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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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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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805928임기만료폐기
군무원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위험하고 이상하여 함께 살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편견 속에 살아가고 있음 - 2006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에 따르면 평생 한 가지 이상의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평생유병율은 30.3%임 - 일년 동안 한 가지 이상의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일년유병율은 17.1%로 나타남 - 사회현실은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여전히 많은 권리가 제한되고 있음 - 이로 인하여 많은 정신질환자와 정신장애인, 그리고 그 가족들은 차별과 억압에 시달리고 있음 -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 각종 면허, 자격, 영업제한을 하고 있는 조항을 일괄적으로 정비하고자 함 - 이를 통해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부당한 차별대우를 없애고 직업선택 및 영업의 자유를 보장하고자 함
곽정숙의원등 10인2009-09-1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9387상임위 심의
군무원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군무원의 징계 종류와 효력을 군인과 동일하게 개정하여 조직 내 형평성과 지휘권 확립을 강화하려는 것임.
강선영의원 등 10인2026-06-19
2205795공포
군무원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군무원의 시보 임용 기간을 연장하고, 질병휴직과 병가, 육아휴직과 출산휴가를 연속하여 6개월 이상 사용하는 경우에도 결원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며, 휴직기간과 징계처분 집행기간이 겹치는 경우 징계처분의 집행을 정지하고, 군무원 임용 전 공무원 재직 중 받은 징계처분을 승계하는 등의 제도 개선을 제안함.
정부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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