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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9464상임위 심의개정안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0명
발의일: 2026-06-24
법제사법위원회
#보호관찰대상자재범방지#피해자접근금지위반통지#수사기관보호관찰소정보공유#보호관찰관지도감독#피해자보호조치강화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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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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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3552상임위 심의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의 보호관찰 종료 사실을 보호관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경찰관서의 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통보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심신장애 상태, 마약류·알코올이나 그 밖의 약물중독 상태에서 죄를 지은 사람은 「치료감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호관찰 대상’이지만, 이 법에 따른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한 상황임

김기현의원 등 15인2021-11-26
2111114공포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등의 경우에도 보호관찰 심사위원회의 의결을 서면으로 할 수 있도록 사유를 확대함 - 보호관찰 대상자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질환 관련 상담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보호관찰소의 장이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의 보호관찰 종료 사실을 경찰관서의 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통보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함

법제사법위원장2021-06-25
2021497임기만료폐기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최근 진주 방화·살인 사건,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 등 정신질환자에 의한 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 - 보호관찰만을 명령받은 정신질환자의 경우에는 치료와 관리에 공백이 발생하고 있음 - 보호관찰 대상자 중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하여 정신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보호관찰소의 장이 경찰관서의 장과 해당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장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함

송기헌의원 등 10인2019-07-1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7268상임위 심의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창원 모텔 살인사건을 계기로 SNS를 통한 아동ᆞ청소년 대상 유인형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을 명확히 규정하고, 보호관찰소와 경찰 간 정보공유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균택의원 등 11인2026-03-05
2203815상임위 심의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디지털 성범죄의 재범률을 줄이기 위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특정인에 대한 접근 금지와 불법촬영물 등의 소지, 보관, 시청 금지를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에 추가하는 법안

박은정의원 등 12인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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