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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9450상임위 심의개정안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0명
발의일: 2026-06-23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총허용어획량_기후변화_반영#어업인_긴급지원_제도#수산자원_지속가능_관리#기후변화_영향평가_의무화#지역_지리적_특성_반영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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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24732원안가결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수산자원 고갈은 어업인의 생계 및 국민의 먹거리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으로 강력한 수산자원회복정책의 시행이 시급함 - 불법어구 수입차단, 비어업인의 금어기·금지체장 위반시 처벌규정 도입, 효율적인 총허용어획량 관리를 위하여 수산자원관리위원회를 생략할 수 있는 근거 도입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여성 임·직원의 인사상 처우 등의 개선을 위한 위원회 설치 등을 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제안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20-03-04
2021567대안반영폐기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수산자원 고갈로 우리나라 연근해어업 생산량 및 자원상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전망됨 - 수산자원 고갈은 어업인의 생계 및 국민의 먹거리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으로 강력한 수산자원회복정책의 시행이 시급함 - 총허용어획량(TAC) 제도는 어획량을 직접적으로 규제하는 가장 효율적인 자원관리수단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어종과 일부 업종에만 제한적으로 시행되고 있음 - TAC가 처음 도입된 1999년에는 TAC가 특별한 조치였을 것이나, 수산자원 고갈이 더욱 심각해지고 강력한 TAC의 실시가 요구되는 오늘날에는 TAC가 더 이상 특별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조치가 아니라 보편적으로 필요한 조치라고 할 것임 - 수산자원정책의 시행에 있어 관련 어업인과 업계의 의견수렴이 매우 중요하나, 의견수렴 과정에서 자원회복 적기를 놓칠 우려가 있으므로 사안에 따라서는 보다 신속하게 TAC를 도입할 필요가 있음

박완주의원 등 10인2019-07-1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20275본회의 통과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총허용어획량(TAC)제도에서 어종별, 어업 종류별, 조업 수역별 및 조업 기간별 허용어획량 할당 시 보고한 어획·전재·양륙실적 등을 고려하고, 할당된 배분량에 따라 수산자원을 포획·채취하는 자는 어획·전재·양륙 실적을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하며, 어획량 보고 위반에 대한 벌금 규정을 삭제하는 것이 대안의 주요 내용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26-07-29
2216723상임위 심의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사회의 불법어업 근절 노력에 맞춰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특별법」을 제정하고, 현행법상 보고 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벌칙 규정을 삭제하려는 것임.

윤준병의원 등 11인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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