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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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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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2026 국감] 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원·하청 교섭 적극 지원”…노...](/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etnews.com%252Fnews%252Farticle%252F2026%252F10%252F13%252Frcv.YNA.20261013.PYH2026101305190001301_P1.jpg&w=3840&q=75)
[2026 국감] 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원·하청 교섭 적극 지원”…노...
김영훈 고용 노동 부 장관이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에 따른 원·하청... 개정 노동조합 법 시행 이후 원·하청 교섭 타결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본격화된 원청 과 하청 노동 자간...

노란봉투법 시행 6개월… 원청 교섭 460곳 중 타결은 단 3곳
2026.7.15 지난 3월 노란봉투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 개정안) 시행 이후 하청노조가 원청 에... 이어 건설 폐기물 처리 기업 ㈜한강이앰피가 중견 기업 중 처음으로 하청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해 원...
[단독-실종된 '모범사용자' ②] '지연하고 문서 지워라' 하청교섭 컨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노조법) 시행 전후로 하청 노조와의 교섭을 회피하려고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지급하고 법무법인·노무법인에 컨설팅을 맡기거나 자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리스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확대된 사용자 및 노동쟁의 범위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용자 부당노동행위 중 과도한 형사처벌규정을 삭제하여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경영활동을 촉진하려는 법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란봉투법' 개정으로 인한 사용자 범위 확대가 하청업체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노사관계 악화를 심화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용자 정의규정을 개정 이전으로 정비하려는 것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노란봉투법' 시행 후 산업현장에서의 갈등과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자, 사용자 개념을 명확히 하고 노동쟁의 대상 범위를 축소하며, 사업장 점거 금지와 대체근로 허용 및 노동조합에 의한 부당노동행위 금지 등을 도입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원청 사업주의 사용자 범위 확대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급, 용역, 위탁 등 관계에서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규정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하려는 것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노동3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사용자의 범위 확대, 특수고용노동자 등의 단결권 보장, 노동쟁의 대상 확대, 손해배상 청구 제한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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