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형식상 자발적 이직을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함.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청년층의 자발적 이직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실업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특례조항을 신설하여 청년 고용안전망을 보강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근로자가 실업상태에 있는 경우에도 근로 당시 평균임금의 60%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구직급여, 근로자의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취업촉진수당 등의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있음 - 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에는 이직(퇴사)을 방지하기 위한 상당한 노력이 인정되지 않는 한 구직급여가 지급되지 않음 - 자발적 퇴사자에 대한 구직급여 지급률은 4% 수준이 유지되고 있음 - 자발적 이직자 중 청년 세대(만 19~34세)의 경우 구직시장에서 낮은 협상력과 정보비대칭성 등으로 인한 역선택 가능성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이직의 필요성이 존재할 것으로 보임 - 청년 이직자의 경우 자발적 이직자에 대한 구직급여 수급자격을 1회에 한하여 인정하도록 하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2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구직급여 수급기간 직업개발훈련을 의무화하여 실업 상태인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일자리 탐색 기회의 제공이라는 고용보험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청년층의 자발적 이직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실업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특례조항을 신설하여 청년 고용안전망을 보강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이직이 잦은 청년들에게 총 600일의 이직준비급여를 지급하여 좋은 일자리로의 진입을 보장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