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9026상임위 심의개정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미래)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6-05-19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중증장애인사업주지원#직무지원인서비스#장애인자립생활지원#직무수행제약해소#경제적취약성완화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1957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증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인의 자격, 결격사유, 범죄경력 조회 및 자격 취소 등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여 관리를 강화하고, 장애인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안을 제안함.

권영세의원 등 10인2024-07-18
2121719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 고용의 직무관리의 질을 제고하고 보다 체계적인 직무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주가 장애인의 직무수행 절차 및 방법의 표준을 규정한 지침(매뉴얼을 포함한다)을 개발ᆞ제공한 경우에는 정부가 재정적ᆞ행정적 지원을 통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함

이종성의원 등 10인2023-04-28
2117260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중증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사람(근로지원인)을 보내 중증장애인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규정함 - 서비스 제공대상자의 선정 등 필요한 사항은 시행령에 위임하고 있음 - 시행령에는 근로지원인 서비스 제공대상자를 중증장애인 근로자로 한정하고 있어 중증장애인 사업주의 경우에는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음 -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경우에는 다수의 조례에서 센터의 대표 또는 장은 장애인이거나 장애인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중증장애인인 센터의 대표 또는 장은 사업주라는 이유로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다는 문제가 있음

김예지의원 등 11인2022-09-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1957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증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근로지원인의 자격, 결격사유, 범죄경력 조회 및 자격 취소 등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여 관리를 강화하고, 장애인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안을 제안함.

권영세의원 등 10인2024-07-18
2217553상임위 심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증장애인의 고용촉진을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개발·보급하고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제안함.

전현희의원 등 10인2026-03-17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