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원양산업발전법안
- 우리나라 원양어업은 지난 1957년 ‘지남호’가 인도양에서 시험조업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음 - 초창기(1960년~1970년)에는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업계의 의욕 및 사회적 여건에 힘입어 주요 식량산업 및 수출산업으로 외화획득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1990년대 이후 자원량 감소뿐만 아니라 연안국의 자원 자국화, 국제기구의 규제강화 등으로 조업 가능한 어장이 날로 축소됨 - 우리 원양업계는 선원임금·유류비 등 어업경비의 상승, 어가(魚價) 정체, 어선노후화, WTO·FTA 등 국제 무역환경의 변화로 경영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음 - 향후 예상되는 각종 자유무역협정 체결시 막대한 타격이 우려되고 있음 - 원양어업은 국민 대중성 어종인 명태, 오징어, 꽁치와 주요 제수품목인 민어, 돔류 등의 주요 공급원으로서 국내 수산물 생산량의 3,032천톤의 21%를 담당하고 있음 - 원양어업을 원양산업으로 전환하여 해외에서의 안정적인 수산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원양산업발전법을 제정하려는 것임 - 원양산업의 정의를 원양어업과 원양어업 관련사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하고, 원양어업 등의 정의도 함께 명시함 - 원양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5년 단위로 원양산업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원양산업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원양산업발전심의회를 설치함 - 현행 「수산업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원양어업 허가에 관한 사항 및 벌칙 규정을 이관하고, 국제규범 준수 등을 위한 허가제한에 관한 사항과 국제기구 등에서 결의된 의무사항을 명시함 - 원양산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주요 연안국에서 원양산업에 종사하는 자를 명예해양수산관으로 위촉하고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원양어업 관련사업의 신고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중소기업에 속하는 원양어업자가 관련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 지원사항을 명시함 - 원양산업 촉진을 위한 조세특례에 관한 사항을 명시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어선법 일부개정법률안
케이프타운 협정 발효에 대비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원양어선에 대해 무선설비 설치, 국제협약검사, 국제어선안전증서 발급 등을 의무화하고, 항만국 통제와 특별점검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국내 이행체계를 정비하여 원양어선과 어선원의 안전을 강화하는 법안임.
원양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원양어업 분야에서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책임있는 원양산업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강제노동 등 인권침해를 원양어업 허가의 제한 및 결격사유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