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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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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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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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법에서도 정의하지 않은, ' 집회 '란 무엇인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2007. 5. 11. 법률 제8424호로 전부개정된 것) 제22조 제2항 중 제6조 제1항 본문 가운데 ‘옥외 집회 ’에 관한 부분은 헌법 에 합치되지 아니한다. 위 법률 조항은 2027. 8. 31.을 시한으로 개정될 때까지...
코로나19 싸운 의료인들, 지금도 법정서 싸운다
2023년, 결국 기자회견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집시법) 위반(미신고 집회 )과... 이어 올해 2월 헌법재판소 가 미신고 집회 처벌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집시법 위반 혐의도 무죄가 선고될...

기자회견 하고 범죄자가 된 사람들
열었다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미신고 집회 ) 혐의로 이날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 이진민... 헌법재판소 는 2021년부터 누적되던 미신고 집회 처벌 헌법 소원 사건들을 묶어서 집시법상 미신고 집회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이 집회ᆞ시위의 억제에 맞춰져 있어, 이를 자유의 보장에 초점을 맞춰 정비하는 개정안으로, '시위' 삭제, 신고 의무 면제, 과도한 금지 규정 삭제, 형벌 규정을 과태료 규정으로 대체함을 주요 내용으로 함.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형식적인 절차 위반보다 실질적인 법익 침해 여부를 중시하여 평화로운 옥외집회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법안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미신고 옥외집회에 대한 제재를 형사처벌에서 과태료 중심의 행정질서벌로 전환하고, 실제 공공질서 침해 우려가 없고 평화롭게 진행된 옥외집회는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여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미신고 옥외집회에 대한 형사처벌 규정은 유지하되, 공공의 안녕질서에 대한 명백한 위험이 없는 경우 처벌하지 않도록 예외를 규정하고, 천재지변 등 긴급한 사유로 사전 신고가 불가능했던 경우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며, 처벌 여부 판단 시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도록 하여 집회의 자유와 공공질서 보호 사이의 균형을 확보하려는 것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미신고 옥외집회라도 다른 법령 위반이 없고 평화로운 경우 형사처벌 대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여 집회의 권리 보호와 사회 질서유지를 조화롭게 달성하려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