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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8171상임위 심의개정안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6-04-08
정무위원회
#보험사기죄_법정형상향#형법사기죄_형평성#보험사기_예방강화#보험료인상_방지#조직적사기범죄_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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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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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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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0025대안반영폐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사기를 적발하고 형법보다 강화된 처벌을 하여 예방효과를 제고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시행되었음 - 실무 현황에 따르면 소액의 벌금형 혹은 단기 징역형에 따른 집행유예 등 처벌이 경미한 것으로 나타남 - 보험사기행위로 보험금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취득하게 한 보험금 가액의 2배 이상 3배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에 처하도록 벌금형을 상향하고 징역형과 벌금형을 병과할 수 있도록 하여 보험사기에 대한 예방효과를 제고하고자 함

김희곤의원등10인2023-02-15
2116832대안반영폐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사기를 방지하고 보험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특별법을 제정하여 보험사기행위를 처벌하고 있음 - 보험사기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최근에는 더욱 조직화되고 지능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 SNS 등을 통해 공모자를 모집하여 조직적인 보험사기를 저지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만, 현행법은 이러한 보험사기 공모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이 없음 - 보험사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보험사기행위를 알선·권유 또는 유인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 보험회사의 임직원 및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보험사기에 가담한 경우 가중처벌하고자 함 - 보험사기행위 및 보험사기행위를 알선·권유 또는 유인하는 행위로 의심할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는 행위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관련 협회에 신고할 수 있음 - 보험사기행위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보험회사의 임직원, 보험설계사,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보험사기에 가담한 경우 가중 처벌함 -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자등의 행위가 보험사기행위 및 보험사기행위를 알선·권유 또는 유인하는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보험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함

홍석준의원 등 11인2022-08-11
2116023대안반영폐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험사기죄의 형량을 높여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벌금형은 징역형과 함께 형사처벌의 대표적인 수단 중 하나로, 징역형과 벌금형 간 균형을 확보하여 형사처벌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확립할 필요가 있음 - 벌금액을 개정함으로써 벌금형을 현실화하고, 범죄억지력을 확보하려는 것임

이종배의원 등 12인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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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597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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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의 법정형을 2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하여 조직적 사기범죄를 엄중히 처벌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형법 개정안

법제사법위원장2025-11-26
2212372본회의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개정안은 사기죄 법정형을 상향하여 집단적 사기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가능하게 하고, 사기범죄 억제 및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김기표의원 등 11인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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