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잠 안 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영장(종합...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학대 치사)... 경찰은 B 양 몸에서 멍 등 외상이 발견된 점, A 씨가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 일부를 휴대전화로 원격 삭제한...

아내 자는 사이에…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기로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계는 12일 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병원에서 B양의 시신을 살핀 경찰은 아이의 몸에 멍 자국 등 외상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경찰은 A씨가 B양의 사망...

"안 잔다"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영장(종합)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학대 치사)... 경찰은 B양 몸에 멍 자국 등 외상이 있는 데다, A씨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거주지 내부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범죄 증가에 대응하여 아동학대살해죄, 아동학대치사죄 및 아동학대중상해죄의 법정형을 상향하고, 친권자가 아동학대범죄를 저지른 경우 가중처벌하며, 가석방 요건을 강화하는 등 아동학대범죄 대응을 강화하는 법안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살해죄의 법정형 하한을 7년에서 10년으로 상향하고,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학대 사망, 반복·지속적 학대 후 사망, 친권자 또는 후견인에 의한 범행을 가중처벌 유형으로 신설하여 아동학대 사망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아동학대살해죄의 미수범 처벌규정을 신설하고, 검사가 친권상실선고 또는 후견인변경심판을 의무적으로 청구하도록 하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 대안교육 수행 기관의 장 및 종사자를 추가하는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범죄 증가에 대응하여 아동학대살해죄, 아동학대치사죄 및 아동학대중상해죄의 법정형을 상향하고, 친권자가 아동학대범죄를 저지른 경우 가중처벌하며, 가석방 요건을 강화하는 등 아동학대범죄 대응을 강화하는 법안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살해죄의 법정형 하한을 7년에서 10년으로 상향하고,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학대 사망, 반복·지속적 학대 후 사망, 친권자 또는 후견인에 의한 범행을 가중처벌 유형으로 신설하여 아동학대 사망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