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8086상임위 심의개정안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6-04-03
국토교통위원회
#소화물배송등록제#종사자신원확인의무#배송종사자안전관리#소비자권익보호#개인형이동장치추가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경인어젠다] ‘필수업종’ 배달라이더 안전·권익 지켜져야
kyeongin.com2026-04-05중립

[경인어젠다] ‘필수업종’ 배달라이더 안전·권익 지켜져야

맹 의원은 최근 자율인증제로 운영되던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을 필수 등록제로 전환하 는 ‘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재무능력과 중개시스템 등 일정기준을 충족해야만 배달업을...

맹성규 의원, 배달 플랫폼 시장 진입 제한 법안 발의
joongboo.com2026-04-05중립

맹성규 의원, 배달 플랫폼 시장 진입 제한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천 남동구을)은 자율 인증제로 운영되던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을 필수 등록제로 전환하 는 '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맹성규 의원, '배달업의 필수 등록제 전환 ' 입법 추진
incheonin.com2026-04-03긍정

맹성규 의원, '배달업의 필수 등록제 전환 ' 입법 추진

운영하는 '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사업 '(이하 배달업)을 필수 등록제로 전환하고 사업 자의 종사자 본인 확인 및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906상임위 심의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추가하고, 인명보호 장구 착용을 확인하는 관리체계를 의무화하여 종사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법안

황운하의원 등 10인2026-08-28
2216667상임위 심의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의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을 줄이고, 종사자를 보호하며 안전한 배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체정보를 활용한 본인 일치 여부 확인 제도와 이해당사자들이 심의ᆞ의결하는 적정배달료 도입을 제안함.

황운하의원 등 10인2026-02-09
2216422상임위 심의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산간지역에 부과되는 추가배송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가피한 경우 예외적으로 부과하며, 신고 및 고지 의무를 부과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역별 부과현황을 공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을 제안함.

윤종오의원 등 15인2026-01-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4060공포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해당 대안은 생활물류서비스종사자의 보호와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해, 택배서비스사업의 표준계약서 사용 의무화와 배달종사자의 유상운송보험 가입 여부 및 교통안전 교육 이수 여부 확인을 의무화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국토교통위원장2025-11-10
2216667상임위 심의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의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을 줄이고, 종사자를 보호하며 안전한 배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체정보를 활용한 본인 일치 여부 확인 제도와 이해당사자들이 심의ᆞ의결하는 적정배달료 도입을 제안함.

황운하의원 등 10인2026-02-0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