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18057상임위 심의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
제안일: 2026-04-02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이 아저씨 뭔데”“도시락 폭탄 왜 먹냐” 처벌 안 된다...선 넘는 독...
sedaily.com2026-04-10중립

“이 아저씨 뭔데”“도시락 폭탄 왜 먹냐” 처벌 안 된다...선 넘는 독...

법조계에 따르면 형법 상 모욕죄 는 ‘생존 인물’만을 보호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독립운동가와 같은... 사자 모욕죄 신설 법안 이 발의되긴 했지만 본격적인 입법 논의는 아직 미진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지금의 상황을...

[박종호의 법정 1열] 고인 향한 조롱 영상.…어떻게 규제해야 하나
ajunews.com2026-04-01중립

[박종호의 법정 1열] 고인 향한 조롱 영상.…어떻게 규제해야 하나

지난해 4월에는 사자모욕죄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형법 개정안,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등이 국회에 발의된 바 있다. 당시 법안 에 따르면 311조(모욕) 2항에 '공연히 사자 를 모욕한 자도 1항의 형에 처한다'고...

독립운동가 조롱 콘텐츠 확산…처벌 어려운 ‘ 사자 모욕’ 공백
kukinews.com2026-03-27중립

독립운동가 조롱 콘텐츠 확산…처벌 어려운 ‘ 사자 모욕’ 공백

최근 발의된 법안 들은 주로 인물 사진을 AI에 입력해 성 착취물을 생성하는 것을 막는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해 4월 사자 모욕죄 신설을 골자로 한 형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긴 했지만, 생성형...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