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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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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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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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시대만필] 법원이 스토킹범죄를 판단하는 기준이 적정한가?
그러나 최근에는 누구나 스토킹의 피해자 가 될 수 있으며, 스토킹이 상해, 살인, 성폭력 등 중한 범죄로까지... 폐지되었으며,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을 제정하여 스토킹 범죄에 대한 피해자 ...

교도소에서도 성범죄 저질렀는데… 출소 후 또 지적장애 10대 추행
대상으로 성폭력 범죄를 반복하고 있는 점, 피해자 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은 점 등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성착취물 제작 시 최대 무기징역… 취업제한 규정도현행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 에 관한 법률 '은...
[집중조명] 2026 소방청 국정감사… ‘제자리 대책’에 쏟아진 질타
징계규칙’에는 성폭력 과 성매매, 성희롱, 음주운전 등 13~15개 중대 비위에 대해 징계를 감경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이와 달리 ‘소방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에는 감경 불가 조항 자체가 없다”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와 해바라기센터의 명칭을 병기하여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자 하는 법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를 권역별로 설치ᆞ운영을 의무화하여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것임(안 제18조).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를 권역별로 설치ᆞ운영할 수 있도록 의무화하여 성폭력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성폭력 피해 학생의 치료 및 상담 등 조치에 필요한 결석을 출석일수에 포함하고, 보호시설 퇴소 시 자립지원금 및 자립수당 지원 근거를 법률에 명시하며, 미성년 피해자의 입소기간을 25세까지 연장하는 등 성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강화하는 대안을 제안함.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와 해바라기센터의 명칭을 병기하여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자 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