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7647상임위 심의개정안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5명
발의일: 2026-03-20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5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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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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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헌법 제109조에 따라 재판의 심리와 판결의 공개를 원칙으로 하나, 「법원조직법」 제59조는 재판의 간접 공개를 금지하고 있어, 이를 법률에 근거하여 법원이 재판공개를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내란의 죄에 대해서는 재판의 심리와 절차를 공개하여 국민의 재판에 대한 알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사법 신뢰를 회복하고자 함.

차규근의원 등 12인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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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하급심 재판의 심리 과정을 촬영 및 중계함이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법원으로 하여금 피고인(또는 법정에 출석하는 원고·피고)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이를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중계 결정에 불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표창원의원 등 11인2018-05-23
1812062임기만료폐기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관의 언행이나 재판진행에 대해 감시하거나 제재할 수 있는 제도가 없는 관계로 일부 법관의 경우 재판 도중에 막말을 하거나 모욕감을 주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음 - 재판장은 자신이 진행하는 재판에 다른 법관을 참여하게 하여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을 모니터링하도록 하고 자신의 재판진행상황을 녹화해 재판진행 상황을 스스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하여 소송당사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쟁점과 법리를 명확히 제시하여 국민들이 사법부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여 신뢰받는 재판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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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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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 질서유지를 위해 과태료 상한을 500만원으로 상향하고, 출입금지 제재처분을 추가하며, 범죄 혐의가 있는 경우 직무고발하게 하여 사법질서를 수호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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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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