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7508본회의 심의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발의: 19명
본회의 처리일: 2026-05-07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 난관…"유연근무 실효성 더 높아"
sidae.com2026-08-28중립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 난관…"유연근무 실효성 더 높아"

업무 시간 을 늘리고 금요일에 4시간 만 근무하는 주4.5일제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연차 사용은 근로기준법 에 명시된 권리이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근무 시간 을 늘리는 경우 총 업무 시간 은 동일하게...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와 알바생 주휴수당 주의점
insight.co.kr2026-08-25중립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와 알바생 주휴수당 주의점

일한 시간 에 맞춰 최저임금 이상을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 이 전부 면제된다'는 통념도 사실과 다르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연장·야간·휴일 가산 수당(50%)과 연차휴가 규정은...

"알바생 식사 시간 도 시급 대상?"…소상공인 놓치기 쉬운 노동법 보니
news1.kr2026-08-24중립

"알바생 식사 시간 도 시급 대상?"…소상공인 놓치기 쉬운 노동법 보니

출퇴근 시간 을 정하고 사업주가 업무를 지시·감독하거나 매장의 시설과 비품을 이용하는 등 실제 근무 형태가 근로 자에 가깝다면 근로기준법 상 근로 자로 판단될 수 있다. 이 경우 요건을 충족하면 퇴직금 등도 지급해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542공포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근로시간 4시간인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고, 연차 유급휴가를 분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휴게시간 및 연차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촉진하는 내용의 대안을 제안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2026-04-22
2207826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주 52시간 내에서 '1일 연장근로'의 한도에 제한이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일일 연장근로의 상한을 정하고, 근로일간 11시간 연속휴식제와 1주 1회 중단없는 24시간 연속휴식제를 도입하는 법안을 제안함.

이용우의원 등 13인2025-01-24
2205408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1일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 근로자가 휴게 면제 신청 시 바로 퇴근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휴게시간 선택권을 확대하는 법안

임이자의원 등 10인2024-11-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7813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기준법상 연차 유급휴가를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실질적 휴식권 보장 및 휴게시간 선택권 확대를 도모함

김태선의원 등 11인2026-03-27
2205408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1일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 근로자가 휴게 면제 신청 시 바로 퇴근할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의 휴게시간 선택권을 확대하는 법안

임이자의원 등 10인2024-11-1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