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삼성운용, 산재기금 PE 부문 GP 선정…BNW·H&Q·제네시스
PE 부문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만 지원 가능하다. 청산을 포함한 총 운용자산(AUM)도 2천억 원 이상인 하우스만 지원할 수 있었다. VC 부문과는 달리 공동 GP도...

" 기관전용 PEF도 외부 감시 받아야"…규제 강화에 운용업계 '긴장'
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법률 은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자율적인 운용을 보장하기 위해 집합투자재산의 평가 및 기준가격 산정 규정과 신탁업자의 운용행위 감시...
삼성운용, 산재보험기금 VC 부문 GP 선정…IMM인베·파트너스·프리미어
PEF 부문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만 지원 가능하다. GP는 1천500억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핵심 요건은 타 기관 투자가(LP)의 출자확약(LOC)이다. PEF...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에 대한 특례 범위에서 제238조와 제247조를 삭제하여 집합투자재산 평가 및 신탁업자의 운용행위 감시 규정을 적용하는 법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책임성, 투명성 및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뺀 가액의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금융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업무집행사원의 보고의무를 신설하며, 투자자에게 집합투자재산 운용 현황 등을 제공·설명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책임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등록요건을 강화하고, 내부통제기준 마련과 준법감시인 선임을 의무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책임성, 투명성 및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뺀 가액의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금융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업무집행사원의 보고의무를 신설하며, 투자자에게 집합투자재산 운용 현황 등을 제공·설명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사모펀드의 공시 및 보고의무를 강화하고, 이해상충 방지 및 레버리지 한도 등을 명확히 하여 사모펀드 자산운용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부정적 파급효과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