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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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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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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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모성보호육아 지원 지출 5년 새 176% 급증… 고용보험 기금 재정 부담 커져
고용보험 기금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해철 더불어민주당(경기 안산시병) 의원은... 급여 , 난임치료휴가 급여 를 통해 노동자의 모성 보호와 일·가정 양립을 지원 하는 사업이다. 최근...
모성보호육아 지원 사업 지출 '5년 사이 176%' 증가
고용 노동부 결산자료를 분석한 결과, 모성보호육아 지원 사업 지출액은 2020년 약 1조5천614억원에서 2025년 약 4조3천92억원으로 훌쩍 뛰었다. 출산전후 휴가 ·유산사산 휴가 ·육아휴직· 난임치료휴가 급여 등이 이...

박해철 의원 "모성보호육아 지원 지출 5년 새 176% 증가"
가운데 고용보험 기금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출산 휴가 , 난임치료휴가 등에 대한 급여 를 지원 하는 사업으로 최근 육아휴직과 일·가정 양립에 대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난임치료휴가 급여 지원 기간을 최초 2일에서 4일로 확대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난임치료 휴가의 유급 기간을 현행 2일에서 20일로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됨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난임치료휴가 기간 전체를 유급으로 지원하여 근로자의 일ᆞ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임신과 출산이 근로에 제약이 되지 않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난임치료휴가 급여 지원 기간을 최초 2일에서 4일로 확대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지급 기간을 '최초 5일'에서 '최초 10일'로 확대하고, 난임치료휴가 연간 최초 2일에 대한 급여를 우선지원 대상기업에 한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지급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