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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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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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Issue+] 해충과의 전쟁, 축산농가가 위험하다
럼피스킨 은 지난 3월 31일 공포된 가축전염병 예방법 에 따라 제1종에서 제2종 가축전염병 으로 조정됐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월 19일부터 적극행정에 따라 제2종 가축전염병 에 준한 방역조치를 적용 중이다....

가축 방역망 넓히는 與…ASF 피해 반복 막는다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현행법엔 방역당국이 오염 의심... 최근 전북 순창의 한 한우농장에서 올해 첫 럼피스킨병 이 발생하면서 방역 체계 강화 필요성도 다시 부각됐다....
전북자치도, 올해 첫 럼피스킨병 발생에 순창군 긴급 방역 착수
이번 대응은 지난 3월 공포된 「 가축전염병 예방법 」 개정안과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럼피스킨병 관리 등급이 제1종에서 제2종으로 완화되면서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이나 전국적인 일시이동중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복되는 꿀벌 질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예찰, 신고, 검사 등의 근거를 강화하고, 국가 및 지자체와 민간검사기관이 참여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하며, 꿀벌 살처분 보상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축전염병 예방법의 기존 열거식 분류체계를 위험도 기반으로 전환하고, 가축전염병 등급 정의를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여 방역정책의 합리성과 집행의 명확성을 제고함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럼피스킨병이 제1종 가축전염병에서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조정되어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축산농가에 부담을 경감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위험가축전염병 병원체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민관 합동 연구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축산업 발전과 국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안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가축폐기물처리업에 대한 등록제도를 마련하는 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