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6552상임위 심의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3명
발의일: 2026-02-04
보건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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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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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사법 시행규칙 제44조는 약국 개설자에게 특정 의약품 또는 특정 질병에 관련된 의약품 을 전문 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 이나 의료 인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 및 이를 사주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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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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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 이상의 경우에만 한시적으로 허용되는 비대면진료를 상시적으로 허용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진료 중개를 관리ᆞ감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비대면진료 전자처방전의 안전한 전송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구축ᆞ운영 규정을 명시하고, 의사 및 치과의사가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 또는 조제하는 경우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통해 미리 확인하도록 하는 법안임.

보건복지위원장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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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약품 수급 불안정 대응을 위해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수급불안정의약품을 처방하는 경우 성분명을 기재하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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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730본회의 심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구축ᆞ운영 규정을 명시하여 종이 처방전 발행ᆞ보관 비용 절감, 환자 만족도 및 안전한 약물 사용 제고, 전자처방전의 안전한 전송과 개인 건강정보 보호를 도모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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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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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의 오남용 방지를 위해 의사ᆞ치과의사가 처방전을 작성하거나 직접 조제할 경우 정보시스템을 통해 의약품정보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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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의료기관에서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아 의약품 오남용 문제가 발생하므로, 의사ᆞ치과의사가 의약품 처방전을 작성하거나 직접 조제할 경우 정보시스템을 통해 의약품정보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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