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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6275상임위 심의개정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3명
발의일: 2026-01-23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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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878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민법에 인격권과 인격표지영리권을 명문화하고, 인격권 침해에 대한 금지청구권과 손해배상책임을 명시하며, 인격표지영리권을 보호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것을 제안함.

박희승의원 등 11인2025-11-04
2108326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 피탈재산의 회복 및 보상에 관한 특별법안

- 대한민국은 일제치하에서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주도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음 - 지난 제17대국회에서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의 제정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에 대한 국가 귀속이 완료된 것은 대한민국의 정통성 회복과 법치질서의 확립이라는 점에서 커다란 역사적 의의가 있음 - 구국의 일념으로 일신영달을 버리고 일본제국주의에 항거하여 독립운동에 매진하며 피난 및 도피생활로 점철된 삶을 살았던 독립운동가는 일제의 조선총독부나 친일세력에 의하여 강제로 개인재산을 수탈당한 뒤 광복되어 7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수탈당한 재산에 대한 권리회복이나 구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광복 70년이 지난 시점에서 독립유공자의 빼앗긴 재산을 국가가 찾아내어 그 본인이나 유족에게 되돌려주거나 이에 상응하는 적정한 보상 등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독립유공자의 예우를 통해 국민들의 애국정신 함양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자 함 - 국가보훈처가 법에서 정한 업무를 하도록 규정함 - 국가보훈처 소속 보훈심사위원회에서 하도록 함 - 국가의 보상금 결정에 있어 공시지가 적용, 보상총액 및 지급방식 등의 결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하는 보상자문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함 - 국가보훈처에 새로운 업무가 부여됨에 따라 한시적으로 관련 기관 공무원 등의 파견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함 - 피탈재산으로 결정된 때에는 국가기관 등 공공기관은 재산권 회복을 결정함 - 국가가 재산권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결정을 하거나 정당한 절차를 통해 제3자의 소유로 되어 있을 경우 헌법의 기본질서를 존중하기 위해 제3자의 그 권리를 보호하고 국가가 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하도록 함 - 보상금의 재원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소유로 되어 있는 피탈재산으로 하거나 국가가 보상함 -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권리구제를 받은 자나 이 법에 따른 명령이나 의무 등의 위반자를 처벌하기 위하여 벌칙규정을 둠

홍문표의원등10인2021-02-25
2003003임기만료폐기

한국언론인공제회법안

- 언론인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취재에 전념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이 갖추어져야 함 - 언론인의 사기를 제고하고 언론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한국언론인공제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 - 공제회의 설립등기, 사무소 및 정관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규정함 - 공제회의 회원자격은 일반회원과 특별회원으로 구분하며, 회원의 권리·의무에 대하여 규정함 - 공제회의 조직으로 대의원회와 이사회, 이사장과 이사, 감사 등을 두도록 하며, 각 구성과 심의·의결 사항 등에 대하여 규정함 - 공제회의 자본금은 회원의 부담금,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의 보조금, 방송통신발전기금·한국언론진흥재단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함 - 공제회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회원에 대한 급여의 지급, 회원을 위한 복지후생사업 및 기금 조성 사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박광온의원 등 11인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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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의 보호 시책 대상을 만 '14세 미만 아동'에서 '미성년자'로 확대하고,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경우 이용 및 제공 내역을 법정대리인에게도 통지하도록 하여 미성년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이해민의원 등 12인2026-01-22
2201646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미성년 상속인을 보호하기 위해, 상속개시 당시 미성년자였던 상속인은 상속채무가 상속재산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상속채무를 승계받지 않도록 하는 민법 개정안을 제안함.

김우영의원 등 12인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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