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최종 통과
한편, 이날 ‘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안도 통과했다. 이는 서미화·김윤·안상훈 의원안을 통합·조정한 것으로, 심뇌혈관질환 종류 가운데 심 혈관질환 을 ‘심장 혈관질환 ’으로 명명한다. 또...
국회 본회의, 약사법·간호법 등 보건복지 법안 10건 의결
개정안 ▲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민연금법 개정안도 함께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이번 본회의 의결로 의약품 안전 관리 와 간호 인력 배치 기준, 마약류 관리 , 화장품산업 지원, 장기 이식 및 ...

마약류 조제 시 DUR 확인 의무화…약사법 등 3개 법률 국회 통과
국회가 8월 20일 본회의에서 약사의 마약류 조제 시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 확인을 의무화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비롯해 ‘간호법’·‘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을 의결했다. ◆마약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심혈관질환을 심장혈관질환으로 명시하고, 심뇌혈관질환연구사업과 심뇌혈관질환조사통계사업을 수행하며, 진료협력체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비용 지원, 중앙?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지정 및 취소 등에 대한 사항을 정비하는 대안을 제안함.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심뇌혈관질환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연구사업과 통계사업의 수행 주체를 일원화하며, 개인정보 보호조치와 처벌 규정을 마련하고,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의 지정 및 취소 등에 대한 사항을 정비하는 법안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2022년 6월 법률이 개정되면서 시행규칙으로의 위임 규정이 삭제됨 - 심부전, 부정맥, 뇌동맥류를 심뇌혈관질환으로 정했던 것을 심혈관질환의 예시로 명시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심뇌혈관질환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연구사업과 통계사업의 수행 주체를 일원화하며, 개인정보 보호조치와 처벌 규정을 마련하고,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의 지정 및 취소 등에 대한 사항을 정비하는 법안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여성장애인의 임신, 출산 지원 및 부인과 질환 관리를 위해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비용 지원 근거 부재로 이를 개선하고, "산부인과"를 "여성건강의학과"로 변경하며, 장애친화 여성건강의학과 운영에 대해 국민건강증진기금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