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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5640상임위 심의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5-12-26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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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8612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 사건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언론의 비밀엄수 의무에 '범행수단'을 추가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아동학대행위자의 인적 사항 공개를 허용하며,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임.

서지영의원 등 12인2025-02-28
2111266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피해자를 특정하여 파악할 수 있는 인적 사항이나 사진 등을 신문 등 출판물에 싣거나 방송매체를 통하여 방송할 수 없도록 하고 있음 - 피해자의 성명과 결합된 아동학대범죄 관련 사건명 또는 법률명이 통용되고 있어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임 - 피해자를 연상할 수 있는 단어를 결합한 아동학대범죄 관련 법률명 또는 아동학대범죄 사건명을 신문 등 출판물에 싣거나 방송매체를 통하여 방송할 수 없도록 하는 한편,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규정을 신설하려는 것임

임호선의원 등 11인2021-07-01
2109310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언론인에게 아동보호사건에 관련된 아동학대행위자, 피해아동, 고소인, 고발인 또는 신고인의 인적사항이나 사진 등에 대하여 비밀엄수의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법과 보도준칙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생한 정인이 사건, 구메 3세 여아 사망사건 등 아동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가해자 신상에 앞서 피해아동의 사진이 공개되는 등 무분별한 언론보도로 2차 피해가 발생하는 실정임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비밀엄수 의무의 위반에 대한 형량을 상향함 - 아동학대범죄의 수사 또는 아동보호사건의 조사ᆞ심리 및 그 집행을 담당하거나 이에 관여하는 공무원, 진술조력인, 아동학대신고의무자 등은 그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할 수 없음 - 예외 조항을 둠으로써 아동학대 관련 기관 사이의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김승수의원 등 10인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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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사건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언론의 비밀엄수 의무에 '범행수단'을 추가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아동학대행위자의 인적 사항 공개를 허용하며,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임.

서지영의원 등 12인2025-02-28
2208196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행위자의 피해아동에 대한 우편을 이용한 접근을 금지하여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는 법안

정일영의원 등 14인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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