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4697상임위 심의개정안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5-11-28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軍 헌법교육 강화한다지만…가르칠 군법무관은 5년째 감소세
news1.kr2026-05-31긍정

軍 헌법교육 강화한다지만…가르칠 군법무관은 5년째 감소세

군법무관은 군검사, 군판사 업무를 비롯해 각 군 법무실, 일선 부대 법무 참모로 일한다. 주요 업무는... 군 관계자는 "단기 군법무관의 경우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중 미필 인원 감소로 인해 인력 확보 에 한계가 있고...

해외건조 금기 흔들린 美…韓 조선업계 '함정 신조' 참여 현실화되나
metroseoul.co.kr2025-11-17중립

해외건조 금기 흔들린 美…韓 조선업계 '함정 신조' 참여 현실화되나

확보 에 속도를 내고 인력 감소와 숙련도 저하를 막기 위한 자동화· 인력 양성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 나온다. 이소영 제2지역 군사법원 군판사 는 "지금은 번스-톨레프슨 계열 규제로 시장 자체가 막혀 있는 만큼, 법 ...

'마스가'에 숟가락 얹는 일본, 협상 지연에 K조선 미국발 수혜 줄어드나
businesspost.co.kr2025-10-29중립

'마스가'에 숟가락 얹는 일본, 협상 지연에 K조선 미국발 수혜 줄어드나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일본 조선 업계는) 설비, 인력 투자와 함께 공급망 확보 등의 선제적 요건을 우선... 이소영 국방부 제2지역 군사법원 군판사 는 지난 5월 게제한 논문 '미 함정 시장으로의 효과적 진출을 위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20037임기만료폐기

고위공직자부패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안

- 고위공직자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현행 검찰이나 특별검사 제도는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데 구조적인 한계를 나타내고 있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위공직자부패수사처를 설치함 - 고위공직자부패수사처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내용을 규정함 - 공수처검사의 임용, 전보, 그 밖의 인사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인사위원회를 둠 - 수사처수사관은 7년 이상 수사·조사의 실무경력이 있거나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자로서 5년 이상 재판·수사·조사·변호사의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장이 임명함 - 처장 및 차장은 검사 또는 국가경찰공무원의 직에서 퇴직 후 2년이 경과하여야 하며, 퇴직 후 3년 이내에 대통령이 지명하는 헌법재판관, 국무총리, 중앙행정기관 및 대통령비서실, 대통령경호처,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의 정무직 공무원, 검찰청 소속 검사로 임용될 수 없음 - 부패수사처는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의 부패범죄 또는 관련범죄 등에 대한 수사에 필요한 행위를 함 - 부패수사처의 부패범죄 수사와 중복되는 다른 기관의 범죄수사는 부패방지처로 이첩하여야 하나, 부패방지처 소속 직원의 비리 등에 대해서는 검찰이 수사하도록 함 - 부패수사처는 고위공직자 또는 그 가족의 부패범죄 등을 인지한 때, 감사원·국가인권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의 수사의뢰가 있는 경우 즉시 수사에 착수하여야 함 - 공수처검사는 사건을 신속히 수사하여 검사에게 송치하고 검사는 그 사건에 관하여 공소를 제기하거나 제기하지 아니하는 처분 등을 한 때에는 즉시 서면으로 그 취지를 통보함 - 처장은 검사로부터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은 때에는 서울고등법원에 그 당부에 관해 재정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함

권은희의원 등 10인2019-04-29
1916022대안반영폐기

군사법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사법원은 군인 등에 대한 신분적 재판권을 기반으로 하여 군대 내부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대하여 재판권을 행사하도록 설치·운영되고 있음 - 군사재판의 공정성, 독립성에 대하여 국민적 불신이 극대화되고 지휘관의 재판 개입여지로 인하여 최근 개정에 대한 여론이 더욱 크게 일어나고 있음 - 군인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일반 국민과 동일하게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포함한 각종 기본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음 - 군사재판 절차도 헌법에 부합되도록 개선할 필요성이 큼 - 군사법원에 대한 대폭적인 제도적 개선을 하려는 것임 - 보통군사법원에서는 군판사 3명으로 구성되는 합의재판부가 재판을 담당하고, 약식절차에서는 군판사 1명으로 구성되는 단독재판부가 재판을 담당함 - 국방부 소속으로 국방부검찰단을 설치하고, 단장은 국방부장관이 군법무관 중에서 장관급 장교를 임명하도록 함 - 헌법재판소의 간통죄에 대한 위헌결정에 따라 배우자의 고소 조항을 삭제함

민홍철의원 등 19인2015-07-08
1902755대안반영폐기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 및 관련자 명예회복과 예우 등에 관한 특별법안

- 1979년 10월의 부마민주항쟁은 3?15의거와 4?19혁명의 정신을 이어받아 유신군사독재에 대한 항거를 통해 국민주권과 민주헌정질서를 회복하려 한 범시민적 민주화운동임 -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의 선구적 민주화운동이었다는 것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등에서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음 - 부마항쟁은 그 당사자들이나 시민들의 거듭된 요구에도 불구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 IMF 대란의 후유증, 5·16과 유신 평가를 둘러싼 정치논쟁 등으로 명예회복과 보상은 물론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 조차 제대로 실현되지 않았음 - 1999년 제정된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로 이미 부마항쟁 관련자들의 조사와 보상도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나, 연행자가 1,500여명에 달하는 부마항쟁 같은 사건 자체의 실질적인 진상조사가 안 된 것은 물론, 개개인이 아닌 시민집단적 조사와 명예회복은 사실상 배제되어 왔음 - 가해자 40명 가량의 극히 제한적인 공식 조사 결과를 발표함 - 국가에 대하여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피해구제 조치를 권고함 - 과거사위 조사의 제한성을 인정하여 이례적으로 위법 공권력 행사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하여 관련 피해자를 확인할 것을 권고함 - 부마사태는 정부 수립 이후 대표적인 민주화운동 가운데서 본격적인 진상조사가 되지 않은 유일한 사건으로 남아 있음 - 부마항쟁 참여자들의 법적 명예는 물론 부산, 마산시민의 사회역사적 명예를 회복하는 것을 일차적 목적으로 삼음 - 부마항쟁 피해자, 유족 등 관련자들에 대한 합당한 보상, 예우, 부마항쟁을 기념하는 사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또 다른 목적으로 함 - 부마민주항쟁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등을 통하여 자랑스러운 한국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주권재민의 헌법적 가치를 공고하게 하고 인권을 신장하여 국민적 통합에 이바지하는 것을 궁극 목적으로 삼음 - 부마민주항쟁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이 법에 의한 피해자 및 유족의 심사?결정 및 명예회복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대통령 소속의 독립된 기관으로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및 관련자명예회복과예우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함 - 위원회는 그 구성을 마친 날부터 3년 이내에 부마민주항쟁 관련 자료의 수집 및 분석을 완료하게 하고, 그 기간이 종료되는 날부터 6월 이내에 부마민주항쟁 진상조사보고서를 작성, 공고하도록 함 - 부마민주항쟁과 관련된 행위로 유죄의 확정판결, 면소판결을 선고받은 자는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정부는 부마항쟁 관련자에 대하여 보상금 등을 지급하도록 함 - 정부는 부마항쟁 유공자에 대하여 국가유공자로 예우함 - 정부는 부마민주항쟁 기념사업을 위하여 설립되는 재단에 기금을 출연하여야 하고, 부마항쟁기념단체에 사업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

설훈의원 외 126인2012-11-2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1020상임위 심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군판사 및 군검사를 고위공직자에 포함하여 이들 또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 대상이 되도록 하는 법안

백선희의원 등 11인2025-06-23
2203112본회의 심의

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조일원화제도의 부작용을 개선하고 신속한 재판을 위해 판사임용자격으로서의 법조경력요건을 3년 이상으로 완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장동혁의원 등 12인2024-08-23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