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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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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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웃다 '약 배송 확대'...약사회 총력 투쟁
거는 '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재석 의원 178명 중 찬성 95명, 반대 34명, 기권... 이와 함께 약사가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을 조제할 때 의약품 안전사용정보시스템(DUR)을 통해 환자의 과거 투약...
김예지 의원, 마약 류 의약품 오남용 막는 약사법 개정안 통과
의약품 오남용 을 예방할 수 있는 장치지만, 의약품 정보 확인이 의무화돼 있지 않아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약사가 마약 또는 향정신성 의약...
복지부 약배송 확대, 식약처 안전성 관리… 규제 변화 주목
플랫폼의 의약품 유통업 진출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비대면진료... 개정안에는 마약 · 향정신성의약품 조제·판매 시 DUR을 통한 기존 투약 이력 확인과 DUR· 마약 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만성질환자가 처방받은 의약품과 동일한 의약품을 일정 기간 내에 조제ᆞ판매하는 경우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조제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제안함.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약사는 의약품 조제 시 정보시스템을 통해 의약품 정보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고, 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기관 등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여 의약품 오남용 방지와 국민건강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임.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약사의 정보시스템 사용을 의무화하고, 정보시스템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오남용 여부를 확인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약사의 정보시스템 사용을 의무화하고, 정보시스템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오남용 여부를 확인하는 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 이상의 경우에만 한시적으로 허용되는 비대면진료를 상시적으로 허용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진료 중개를 관리ᆞ감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비대면진료 전자처방전의 안전한 전송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구축ᆞ운영 규정을 명시하고, 의사 및 치과의사가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 또는 조제하는 경우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통해 미리 확인하도록 하는 법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