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4389상임위 심의개정안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2명
발의일: 2025-11-19
교육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당한 팀장·관리자의 대응 원칙
lawissue.co.kr2026-08-27비판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당한 팀장·관리자의 대응 원칙

주었다면 직장 내 괴롭힘 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반면 선임 간호사가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투약이나 처치상의 실수를 지적하고 숙련을 위해 교육 했다는 사실만으로 태움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교육 이 필요했는지와...

[박선영의 판례 속 괴롭힘 ] 조직문화는 괴롭힘 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womennews.co.kr2026-08-24비판

[박선영의 판례 속 괴롭힘 ] 조직문화는 괴롭힘 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공무원 의 신분 보장은 행정의 계속성과 안정성을 담보하고 법치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그러나... 특유의 직장 문화가 존재했고, ② A에게 괴롭힘 의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 충분한 교육 ...

[위클립] 8월 3주
laborplus.co.kr2026-08-22비판

[위클립] 8월 3주

전국 공무원 노조 광주소방지부, '현장 무시한 광주·전남 소방 출동지령시스템 통합, 시민 안전 위협하는... 노동, 직장 내 괴롭힘 등 산적한 노동 문제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책임지지 않고 퇴사 이후에도 거액의 보상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8426공포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가교육위원회 소속 교육전문직원도 교육부 및 그 소속 기관, 교육감 소속 교육전문직원과 인사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함 - 국가교육위원회 소속 교육공무원의 인사상담이나 고충처리를 위한 규정이 미비하여 개선의 필요성이 있음 - 고충심사위원회의 심의 대상에 국가교육위원회 소속 교육공무원을 포함하려는 것임

교육위원장2022-11-23
2114949상임위 심의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직장 내 괴롭힘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피해근로자 보호를 위해 「근로기준법」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의무,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적절한 조치 의무 등에 관해 명시적으로 규정함 -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명시적 규정이 없고,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할 의무 및 비밀 누설 금지 의무에 관한 규정이 없음 -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하여는 지방자치단체 및 시ᆞ도교육청 자체 조례나 규칙에 따라 처리되고 있음 - 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피해공무원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적절한 조치를 할 의무,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및 예방 교육을 할 의무에 관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는 등 입법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을 발생을 방지하고 피해공무원의 보호와 원만한 권리 구제 및 피해회복을 가능하게 하고자 함

강민정의원 등 11인2022-03-24
2108657상임위 심의

교육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교육공무원의 근무기관이나 부서 내 괴롭힘 등을 적극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고충심사위원회 산하에 근무기관이나 부서 내 괴롭힘 등을 담당하는 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근거를 마련함

강득구의원등11인2021-03-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3167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직장 내 괴롭힘의 범위를 확대하고, 예방교육 실시 및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 가능하게 하며, 신고자 및 제보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이수진의원 등 15인2025-09-22
2207993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프리랜서인 기상캐스터 등의 근로자성을 인정하여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 규정을 신설하는 법안

최형두의원 등 20인2025-02-07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