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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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이재명 대통령 "국민 삶 바뀌어야 정책"···인천·경기 경제지형 흔드...
인천·경기 산업계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부분은 국토교통부의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다. 정부는 화물 차 차령 제한을 완화하고 화물 운수 시장 실태조사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인천항과 평택항 물류망을...

사업 용 화물 차주 부담 낮아진다…등록 연한 3→5년으로 완화
30일 당국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 중이다.... 지금까지는 차령 제한으로 인해 4년 이상 된 화물 차를 소유하는 차주가 화물 운송 사업 을 양수받아 새롭게...
전세버스 노동자 "전세버스도 유가보조금 지급해야"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 (여객 자동차 법) 개정안이 있다. 개정안은 △전세버스를 유가보전 지급 대상에 포함 △지자체 전세버스 공영차고지 설치시 정부 재정 지원 △ 차령 기준을 13년에서 15년으로 완화하는 것이 뼈대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친환경차에 대한 정부 보조 등으로 인해 친환경 화물자동차의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영세 화물 운송사업자의 생계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음 - 변경허가의 경우에 한하여 친환경 화물자동차를 허가하되 보조를 통해서 친환경 개선효과를 제고하자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음 - 이에 친환경차에 대한 신규허가의 경우 현행법에 따른 공급기준 적용 배제를 폐지하여 화물자동차 수급조절제도에 따르도록 하려는 것임 - 화물운송 종사자격증의 대여·알선 금지의 법적 근거를 신설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제재하도록 하여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의 자격제도에 대한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음 - 노후 화물자동차가 정기검사 등을 거쳐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 운행을 제한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 노후 화물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존재함 - 일정 연한 이상의 사업용 화물자동차는 정기검사 등을 받아 검사기준에 적합한 상태로 운행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해당 운송사업자 또는 운송가맹사업자에 대하여 허가취소, 사업의 정지 또는 감차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하여 노후 화물자동차의 안전관리를 제고하려는 것임 - 그린모빌리티 확산을 위해서 현재 높은 수소연료 가격에 대한 보조를 통해 수소차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수소 연료보조금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운송사업자등이 수소 연료보조금을 부정수급할 경우 보조금의 반환을 명령하거나 지급을 정지하도록 함 - 공제사업의 공정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의 감독 수행을 위한 요건, 절차 등 구체적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공제 관련 감독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법에 그 근거가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 - 수소전기 화물자동차에 대한 수소연료 가격보조 제도를 도입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운송사업자 등에게 수소전기 자동차의 수소 충전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그 집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 - 국토교통부장관은 공제사업의 건전한 육성과 가입자의 보호를 위하여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협의하여 감독에 필요한 기준을 정하여 이를 고시하도록 하고 권한의 위탁 대상에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포함함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령은 운송사업자가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취업 현황 등을 사업자단체에 알리도록 하고, 이를 보고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며, 운송사업자등에게는 유류에 부과되는 세액 등의 인상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보조(유가보조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취업 현황 등에 관한 보고·관리에 관한 사항이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어, 현재 관할관청 및 사업자단체는 해당 규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에 운송사업자가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취업 현황 등을 협회 등에 보고하도록 법률에 직접 규정하고, 화물운송자격증명을 보유한 운송사업자등에게 유가보조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하여 화물운송과 관련된 문제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격증은 국민의 생명, 재산, 권리, 의무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자격제도의 근간을 침해하는 자격증 대여, 알선행위는 행정처분, 형사처벌 등을 통하여 엄격히 관리되어야 함 - 자격증을 대여, 알선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음에도 행정처분, 형사처벌 등은 법률마다 제각각으로 규정, 운영되어 형평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 이와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국가전문자격증 대여, 알선행위 제재 강화를 권고한 바 있음 - 이에 자격증 관리를 강화하고 청렴문화를 조성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의 실태조사와 통계 작성ᆞ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육성을 도모하는 법안임(안 제5조의9 신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안전운임제의 일몰 기한을 삭제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화물노동자와 도로 위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