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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3720공포개정안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6-05-12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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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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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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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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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22101공포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항만하역사업 등의 체계적인 업무추진과 원활한 항만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항만종합서비스업을 신설함 - 지역별 항만과 직접 연계된 일선 관리청이 효율적으로 컨테이너 등과 관련한 검수ᆞ검량 및 감정업체를 관리ᆞ감독할 수 있도록 함 - 관행적으로 메일 또는 구두상으로 이루어지는 불합리한 계약 구조 등을 개선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이 항만운송사업 등에 대한 표준계약서를 작성ᆞ보급하고, 그 사용을 권장할 수 있도록 함 - 항만운송사업, 항만운송관련사업 및 항만종합서비스업의 육성을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항만운송사업자, 항만운송관련사업자 및 항만종합서비스업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23-05-17
2113266대안반영폐기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항만사업장에 출입하는 검수ᆞ감정ᆞ검량업 및 항만용역업 종사자의 안전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하역사업자가 관련 업종과 일괄하여 직접 계약할 필요가 있음 -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항만종합서비스업’을 신설하고자 함 - 선용품공급업 등 항만운송 연관업종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지원 수단이 전무한 실정임 - 항만운송 연관업종을 육성하기 위하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이수진의원 등 10인2021-11-11
2009705원안가결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제해사기구(IMO)가 2020년부터 선박 연료의 황산화물(SOx) 함유기준을 3.5%에서 0.5%로 강화하기로 결정하는 등 선박배출가스의 국제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LNG 추진선박 등 환경친화적 선박과 관련된 기술이 도입·개발되고 발전되고 있음 - 선박수리업을 항만운송관련사업에 포함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17-09-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06156상임위 심의

항만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관리항만 항만배후단지 개발 및 관리 권한을 시ᆞ도지사에게 이양하여 자치분권 확대 및 지방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안

박성훈의원 등 10인2024-12-03
2217486상임위 심의

항만법 일부개정법률안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대한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토지조성·이용계획 등을 국가 승인을 받도록 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사업시행(예정)자 선정이 이루어지도록 관련 절차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제안함.

윤준병의원 등 10인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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