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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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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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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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김승원, '전입신고 다음 날' 노린 전세사기 차단·대항력 즉시효 발의
25일 전세 사기 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보증금 을 보호 하기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또 계약 전 선순위 권리와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진단하는 임대 주택 통합정보시스템의 구축 근거를 마련한 것도...

국토부 ‘전월세 안심신탁’ 시동… 전세 금 모아 PF 투자·임대인에 연 4...
임차인은 전세사기와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낮추고, 임대인은 월세 연체나 공실 걱정 없이 연 4%대 수익을 받도록 설계한 새로운 임대차 모델이다. 다만 국민의 전세 보증금 을 PF 등에 투자하는 만큼 운용 손실이...

전세 보증금 미반환 시 대응 법적 절차 및 사전 검토 항목
울산광역시는 2026년 7월 시민 대상 부동산 아카데미에서 전세사기 예방을 주요 안건으로 편성했다. 또한... 보증금 미반환 상태에서의 이사는 임차권 대항력 상실 위험을 유발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은 임대차 종료 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여러 기관에 분산된 정보를 통합하여 임차인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항력 발생 시기를 '즉시'로 변경하여 전세사기를 방지하는 내용의 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차주택의 소유권 이전 시, 새로운 소유자가 일정 기간 내에 임차인에게 그 사실을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차기간과 차임 등의 증액 가능 기간 사이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계약갱신요구권 제도의 입법취지 구현을 위해, 계약 체결 시 계약갱신요구권 및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에 관한 사항이 명시된 서면을 교부하고, 차임 등의 증액청구는 임대차계약 또는 약정한 차임이나 보증금의 증액이 있은 후 2년 이내에는 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계약갱신청구권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게 하고, 지역별 적정임대료산정위원회 설치 및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사용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으로, 임차인의 대항력 강화, 임대인 정보제공 의무 강화, 전세보증금 범위 제한 등을 통해 '전세사기'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고자 함.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택임대차계약 등기 의무화와 정보제공 강화를 통해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