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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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PICK! 이 안건] 김성원 등 10인 " 벤처 투자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지속가...
10인이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 등은 제안이유에 대해 " 벤처기업 은 혁신기술의... 대한 투자 를 촉진 하고 지역의 혁신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성원, 인구감소지역 창업· 벤처기업 출자 세액공제 5%→10% 추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성원 의원 개정안은 해당 지역 창업· 벤처기업 등에 대한 내국법인의 직접 출자 세액공제율을 두 배로 높여 민간 투자 를 유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상증자를 통한...

여야 지역균형발전 외치면서…비수도권 지방·법인세 인하 지지부진
감면하는 특례 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등 108명이 지난해 6월 발의한 지역균형 투자촉진 특별법안은 산업통상자원중소 벤처기업 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기회발전특구'를 조성해 재정·세제 등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구감소지역 또는 수도권 외 인구감소관심지역에 본점이나 주사무소를 둔 창업기업ᆞ벤처기업 등에 내국법인이 직접 출자하는 경우 세액공제율을 현행 5%에서 10%로 확대하고, 유상증자를 통한 출자로 인정되는 기업의 설립 후 기간을 현행 7년 이내에서 10년 이내로 확대하는 벤처투자 활성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비수도권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유인을 강화하고, 세제지원 대상 기업의 업력 요건을 확대하기 위해 내국법인이 창업기업, 벤처기업 등에 출자하는 경우 투자 대상 기업의 소재지와 업력에 따라 세액공제율을 차등 적용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주도 성장을 지원하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연구ᆞ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등의 수도권 외 지역 공제율을 상향하고,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을 확대하며, 국가전략기술 수소 분야를 미래형 에너지 분야로 개편하는 등의 조세특례를 개정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합병 및 인수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벤처캐피탈 투자 회수 지원 및 민간부문의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일몰기한 연장과 공제율 상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벤처기업 등 투자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상향하고,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 공제율을 추가 상향하는 법안이 제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