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213020상임위 심의개정안

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발의일: 2025-09-16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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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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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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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무원의 여러 비위 중 채용, 승진 등 인사와 관련된 비위는 중징계가 필요한 사안임 - 현행법은 징계요구의 대상을 「국가공무원법」과 그 밖의 법령에 규정된 징계 사유에 해당하는 공무원으로 한정하고 있음 - 지방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직원을 명시함으로써 징계요구의 대상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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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감사원 직원이 직무감찰 과정에서 감찰대상이 아닌 일반 국민에 대한 불법적인 정보 수집 행위 등을 할 가능성이 있음 - 수사?정보 등 특수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각각의 조직법에서 별도로 직권남용 금지 규정을 두는 점을 고려할 때, 현행법에 감찰권한 남용금지에 대한 규정을 명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 감사원이 현행법에 따라 감사를 하거나 출석ᆞ답변의 요구 등을 하는 경우에 있어 감사 및 출석ᆞ답변 대상자는 사전에 감사원의 취지와 이유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감사가 진행되는 사례가 존재함 - 정부의 중요 정책결정에 대하여 위법 또는 고의ᆞ중대한 과실이 아닌 경우에도 실무를 담당했던 하위직공무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징계 또는 문책을 받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개선책 마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정부의 중요 정책결정 및 정책 목적의 당부(當否)에 대한 감사 금지를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고, 감사원의 권한 오ᆞ남용을 방지하여 감사원의 직무 수행 및 범위를 재정립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출석ᆞ답변의 요구를 하는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출석ᆞ답변 요구의 취지와 이유를 서면 또는 구두로 사전에 통지하도록 함 - 조사 개시의 통보를 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 법에 따른 감사를 거부하거나 자료의 제출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됨을 명시함 - 감사원은 징계 요구 또는 문책 요구를 하기 전에 적극행정에 대한 면책여부를 검토하도록 함 - 감사원은 이미 감사한 사안에 대해서는 정당한 사유 없이 감사를 다시 실시할 수 없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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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이 행하는 회계검사 및 직무감찰은 그 결과에 따라 징계요구, 변상책임 판정, 권고 및 통보 등 감사 결과의 처리 조치에 따라 대상 공무원 등의 신분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감사 대상 공무원 등으로서는 감사 및 자료제출 요구를 거부할 수도 없음 - 감사원 감사결과 및 조치의 내용이 위법ᆞ부당하다고 여기더라도 독립적인 처분으로 다툴 수 없음 - 후속 징계처분 내지 변상조치 등 행정처분에 대하여만 소청심사ᆞ행정소송 등의 쟁송으로 다툴 수밖에 없음 - 감사 대상 공무원 등이 작성한 본인진술조서ᆞ참고인 진술조서ᆞ진술서ᆞ관련 서증ᆞ조사보고서ᆞ감사기획서 등은 비공개대상정보로서 정보공개청구에도 불구하고 공개가 거부되는 것이 빈번함 - 감사 대상 공무원이 감사결과 후속 징계ᆞ변상을 다투기 위해서는 과도한 입증책임을 부담하게 되는 한편, 표적 감사 논란에 대해서도 진상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임 - 감사과정에서 작성ᆞ요구ᆞ확보한 감사자료에 대해 보관할 근거를 마련하고, 형사피의자신문에 준하는 방식으로 신문과정에 관해 영상녹화를 요구할 근거를 마련하며, 감사 대상 공무원 등 당사자의 열람ᆞ등사권을 보장하는 한편 관련 쟁송에서의 제출ᆞ현출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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