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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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신간] 한국모자보건사
양성 된 조산사 들은 조산원을 운영하거나 왕진을 다니며 분만을 도왔다. 그러나 1980년대를 전후로 조산사 수가 급격히 줄면서 산전 진찰과 분만은 병원과 산부인과 전문의 중심으로 재편됐다. 책은 이 같은 변화가 의료법 ...
![[소년중앙] “엄마, 나 태어났을 때 어땠어?” 집 따라 시대 따라 같고...](/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pds.joongang.co.kr%252Fnews%252Fcomponent%252Fhtmlphoto_mmdata%252F202603%252F04%252F79c69be6-d455-4cb0-8277-141bffcea2c8.jpg&w=3840&q=75)
[소년중앙] “엄마, 나 태어났을 때 어땠어?” 집 따라 시대 따라 같고...
2024년 2월 28일, 헌법재판소가 임신 32주 이전 태아의 성별을 부모에게 알리는 것을 금지한 의료법 제20조... 또 한편으로 전통적인 산파의 자리를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조산사 가 차지해 1970~1980년대는 많은 사람이...
서영석 의원 "약사·의료·아동복지법 본회 통과"
의료법 개정안은 조산사 의 임무를 구체화하고 면허시험 응시 자격을 확대 해 전문성을 높이고 조산 인력 양성 을 지원한다. 아동복지법 개정안은 장애아동 또는 장애가 있는 보호자를 둔 아동에 대한 학대 방지와 대응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산사의 임무와 조산사 면허시험 응시자격을 확대하고, 의료기관 외에서 의료업을 할 수 있는 사유에 방문조산을 하는 경우를 추가하는 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인의 종별 임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범위를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의 심의ᆞ의결을 거쳐 고시하도록 하여 의료직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려는 법안
문신업법안
- 문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문신을 업으로 하는 사람의 수와 관련 산업의 규모도 성장하고 있음 - 문신업을 규율하는 법을 제정하여,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문신사 국가시험에 합격하고 충분한 위생교육을 받은 문신사가 안전한 시설에서 안전한 기구로 하는 문신행위는 보건위생상 위해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엄격한 기준 하에 문신업을 양성화하려는 것임 - 문신행위의 개념 하에 서화문신행위와 미용문신행위를 예시하여 구분의 표지를 두고 부문의 특성에 따라 다른 제도를 적용받을 수 있는 법체계를 구성하고자 함 - 문신사 면허를 받으려는 자는 학력, 전공, 외국 자격증 또는 유사직역 자격증 보유여부와 일절 관계없이 반드시 문신사 국가시험에 응시하도록 하고, 보건복지부는 시험의 관리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문신사 국가시험에 의한 문신사 면허는 유효기간을 2년으로 하되, 주기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과 결격사유 점검, 위생교육 수료여부 점검을 받아 갱신되도록 함 - 미용문신을 받고자 하는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위해 문신사 면허 보유자 중 미용문신의 색채 및 디자인에 전문성을 보유한 자를 보건복지부의 인증시험에 의하여 미용문신 전문문신사로 인증할 수 있도록 하고, 미용문신 전문문신사에게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인증표시를 할 권리를 부여함 - 보건복지부가 미용문신 전문문신사 인증시험의 관리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기관 또는 시설ᆞ법인이나 단체를 인증시험의 관리기관으로 지정하고, 시험계획의 수립 및 실시 등 인증시험에 관한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문신사가 위생과 안전에 관한 교육을 충분히 받은 경우는 의료행위에서 명백하게 제외함 - 문신사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위생교육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기관이 실시하도록 함 - 문신사가 문신소비자에게 문신행위를 하기 전에 충분한 설명을 하도록 하고 문신소비자는 문신사에게 건강상태 및 연령에 관한 정보와 동의서를 제출하도록 함 - 문신사가 사용할 수 있는 문신용 바늘, 문신기, 문신용 염료 등의 안전인증을 보건복지부장관이 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무자격자 대리수술을 교사한 의사에 대한 형사처벌 강화와 공익신고자 형사처벌 감경ᆞ면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수술실 내 불법 의료행위를 예방하고 환자 안전을 제고하는 법안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정신병원에서도 한의과 진료과목을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제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