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ᆞ징수한 과징금을 재원으로 "불공정거래 피해구제 기금"을 설치하여, 불공정거래행위로 피해를 입은 사업자와 위해상품ᆞ불법영업행위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 대한 보상 및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공정거래법제의 전면적인 개선을 하려는 것임 - 대기업이 규모는 작지만 성장잠재력이 큰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 등을 거액에 인수하는 경우 피인수기업의 자산총액이나 매출액이 현행 기업결합신고대상 기준에 이르지 못하여 신고의무가 발생하지 아니하게 되는 바, 장래에 시장 독과점을 형성하거나 진입장벽을 구축하더라도 기업결합 심사조차 못할 우려가 있음 - 피인수기업의 국내 매출액 등이 현행 신고기준에 미달하더라도 해당 인수금액이 일정 기준 이상이고, 피인수기업이 국내 시장에서 상당한 수준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함 - 지주회사의 자회사ᆞ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상향하고 벤처지주회사의 요건을 완화함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이 예상되는 기업집단이 그 지정 전까지 순환출자를 해소하지 아니하여 순환출자 금지 규정을 회피하는 일이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새로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되는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지정 당시 보유한 기존 순환출자 주식에 대해서도 의결권을 제한함 -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소속된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규정을 신설함 -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계열사 주식에 대한 거래 및 일정 규모 이상의 내부거래에 대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이를 공시하도록 함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기준을 개선함 - 경쟁사업자 사이에 미래가격 등 민감한 정보를 교환하는 행위는 경쟁제한적 폐해가 커서 동조적(同調的) 행위로 금지하거나 정보교환 합의 자체를 규율하고 있음 - 현행 법률에는 이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어 이를 부당한 공동행위로 규율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음 -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행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규율할 수 있도록 사업자 간 담합으로 볼 수 있는 외형상 일치가 존재하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한 경우에는 사업자 간 합의가 있는 것으로 법률상 추정함 - 사업자 간 가격ᆞ생산량 등의 정보를 주고받음으로써 실질적으로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에 대한 합의를 부당한 공동행위의 하나의 유형으로 포함시킴 - 사익편취 규제대상을 확대하고 사인의 금지청구제를 도입함 -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기업의 자료제출의무를 부과함 - 전속고발제 개편(안 제119조 및 제129조제1항)과 형벌규정 정비(안 제124조 및 제125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공정거래법의 집행 수단을 다원화하는 방향으로 법집행체계를 전반적으로 정비함 - 대기업집단의 잘못된 지배구조나 거래행태를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정당한 경쟁 기회를 보장하기 위하여 편법적 지배력확대 수단 등에 대한 규율을 강화함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기업의 혁신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벤처지주회사 제도, 기업결합 신고제도 등 관련 규제를 개선함 - 공정거래위원회 법집행의 절차적 적법성과 피조사기업의 방어권을 강화함으로써 혁신성장, 공정경제 구현 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것임 - 거래금액 기반 기업결합신고기준을 도입함 - 지주회사의 자회사ᆞ손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상향함 - 벤처지주회사 요건을 완화함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기존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을 제한함 - 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 및 공시의무 부과 규정을 신설함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기준을 개선함 - 경쟁사업자 간에 민감한 정보를 교환하여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에 대한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 경쟁제한적 정보교환행위를 효과적으로 규율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음 -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부당한 공동행위의 유형을 확대하고 전속고발제를 개편함 - 사익편취 규제대상을 확대하고 피조사인 등의 권리보호를 강화하고 위원회 조사·심의의 절차적 적법성을 강화함 - 과징금 체납자에 대한 금융정보 요구 근거 조항을 신설함 - 사인의 금지청구제를 도입함 - 손해배상소송에서 기업의 자료제출의무를 부과함 - 공정거래 자율준수 평가제도를 도입하고 형벌 규정을 정비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ᆞ징수한 과징금을 재원으로 "불공정거래 피해구제 기금"을 설치하여, 불공정거래행위로 피해를 입은 사업자와 위해상품ᆞ불법영업행위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 대한 보상 및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부터 시정명령까지의 기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의의결 제도를 도입하였으나, 이 역시 기간이 길어지고 남용되는 문제가 있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직접 시정방안을 마련하여 사업자에게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동의의결 절차 기간을 명시하며, 남용 시 과징금을 가산하는 등의 제도를 마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