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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2399상임위 심의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조국혁신당)
공동발의: 13명
발의일: 2025-08-26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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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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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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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2413상임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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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징계처분을 받은 법관이 그 처분의 원인이 된 사건과 동종ᆞ유사한 사건을 담당하는 것을 제한하여 재판의 공정성과 국민 신뢰를 제고하는 법안

김용민의원 등 10인2025-08-27
2012467임기만료폐기

검시관의 자격과 직무 등에 관한 법률안

- 사망사건의 해결을 위해서는 사건 초기부터 법의학적 역량을 갖춘 의사의 검안이 필수적임 - 시체 검안 시에 작성된 시체검안서와 최종 시체 해부를 통해 작성되는 부검감정서의 일치율이 크게 떨어져 시체 발견 초기에 행해지는 검안의 신뢰성을 높일 필요가 있음 - 사망사건 수사와 관련하여 수사기관을 적절히 지원하기 위해서는 법의학적 역량을 갖춘 인력이 다수 필요함 - 검시관의 자격과 직무 및 검시관 양성에 관한 사항 등을 이 법에 규정함으로써 법의학 관련 학식과 경험을 갖춘 검시관이 사망사건 발생 초기부터 사망원인 등을 과학적·전문적으로 밝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려는 것임 - 검시관의 자격과 직무를 정하고, 검시관 양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전문적·과학적으로 시체의 사망원인을 확인하여 국민의 인권보호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검시관은 경찰관서의 장에게 시체와 관련된 수사 자료를 요청할 수 있게 하고, 경찰관서의 장은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함 - 검시관은 시체가 변사한 것으로 의심될 때는 지체 없이 통보하여야 하며, 국민 보건에 중대한 위해가 될 경우 지체 없이 보건복지부장관에게 통보하도록 함 - 검시관은 사체의 사망원인 중 질병과의 연관성이 의심될 때는 보건복지부 및 건강보험공단에 질병기록 열람 및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검시관은 시체 검안 및 해부에 관한 기록을 보존하도록 하며, 시체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체의 조직 일부를 보존하도록 함 - 검시관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검시 조사관을 두어 검시관의 업무를 보조할 수 있게 함

진선미의원 등 10인2018-03-14
1813607임기만료폐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ᆞ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피해자가 형사절차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의 절차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법을 개정함 - 법 시행 준비과정에서 미비점이 발견되어 이를 개선하여 우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피해자의 재판절차진술권을 보다 충실히 보장하려는 것임 - 피해자 권익보호 변호사 명칭을 변경하고 선임 방법을 명확화함 - 피해자 권익보호 변호사의 권한을 명확히 함

박대해의원등 11인2011-10-2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212718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피고인의 구속사유에 피해자 및 가족, 중요 참고인 등에 대한 위해 우려를 포함하고, 피해자의 진술권을 폭넓게 보장하는 법안

용혜인의원 등 13인2025-09-05
2202274공포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고 임박 시점의 공탁을 피고인의 감경사유로 양형에 반영하는 것을 방지하고, 피해자의 재판절차진술권을 보장하기 위해 법원이 피해자의 의견을 듣도록 하는 법안

정부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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