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상법개정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2026 증권포럼] "디스카운트 해소 성과…넥스트 스텝 프리미엄"
또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해 지배주주가 경영권 방어나 지배력 확대 수단으로 활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해 주주환원을 유도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해 대주주 가 적극적으로 배당에 나서게 했다. 기업 밸류업...
삼성·현대차·SK 이사회 집중투표제 비상...미리 보는 2027년 주총
개정 상법 은 대규모 상장회사의 감사위원 분리선출 대상을 기존 1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감사위원 선임 때 최 대주주 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해 3%로 제한한다. 이에 따라 소수주주나 행동주의펀드가...
[유효상 칼럼] 왜 카카오는 회사를 둘로 쪼개려 할까
대한 지배력 을 강화 할 선택지를 손에 넣게 된다. '주주친화'라는 화려한 간판을 내걸었지만, 정작 물적분할의 비판을 비켜 가며 대주주의 실리만 챙기는 '묘수'를 둔 셈이다 정신아 대표는 이번 분할의 목적이 현저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주주의 권리 보호와 자본충실성을 위해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1년 이내에 소각을 의무화하고, 예외적인 경우에만 보유 또는 처분을 허용하며, 자기주식에 대한 권리를 제한하는 등의 내용으로 자기주식 제도를 정비하는 대안을 제안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상 기업이 취득한 자기주식의 처분 또는 소각 여부를 정관이나 이사회의 결정에 맡기는 것을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여,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원칙적으로 1년 이내에 이를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를 위해 기업의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주주환원 수단으로 활용되는 자기주식 제도를 정비하여 주주 간 이해상충을 해소하고 주주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주주가 소유한 주식 수에 따라 평등한 대우를 한다는 원칙에 따라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처분 시 주주평등의 원칙을 적용하고, 신기술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주주 외의 자에게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제안함.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 및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되는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의무 소각하고, 인적분할 시 자기주식에 대한 신주 배정을 금지하여 주주평등의 원칙을 확립하고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는 법안
